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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해양관광 메카‘, ‘녹색성장 중심도시‘로 행복한 영덕건설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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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5기 2주년 김병목 영덕군수, 신성장 동력 구축으로 미래 영덕 발전의 중심축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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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6일(화) 13:13 470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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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간영덕 |
김병목 영덕군수는 민선5기 2주년을 맞아 “그동안 군정 주요 현안과 영덕군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 될 수 있었던 것은 앞장서서 군정 발전에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5만 군민과 30만 출향인들 덕분”이라며 “살맛나는 고장, 관광객 일천만 도약을 통한 『동해안 시대 앞서가는 영덕』미래 건설을 위해 전 공직자가 모든 역량을 다 쏟아 부어 미래 영덕의 백년지계를 이룰 튼튼한 디딤돌을 놓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민선5기 2주년을 맞은 김병목 영덕군수는 국 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상 처음 예산 3천억 시대를 열어 군정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가속화 할 기반을 마련하는데 앞장섰으며 민선 재임기간 동안 동서4축 고속도로, 동해중부선철도, 천연 가스 LNG 배관망 사업, 강구항 연안항 개발 등 굵직한 광역 SOC사업들을 확보해 지역발전의 기본 중심 틀을 마련하는데 성공했다.
또, 영덕의 백년대계 기반인 교육 발전기금 100억원 조성, FTA를 당당히 넘을 수 있는 농어업의 자생력 강화, 문화관광 산업을 더욱 차별화 하여 지역 주력산업으로의 성장,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서민 경제 활력 증진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영덕군의 대외 경쟁력 강화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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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간영덕 | |
■ 지역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장기적인 광역 SOC 구축
김군수는 광역 교통망 및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영덕이 동서남북 광역 교통 결절지로써 수도권과 동남권 접근성 개선 및 이동 활성화를 기저로 한 권역별 축별 산업 유치 여건 개선과 신 동해안 중심지로서의 성장 잠재력 활성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를 위해 동서 4축 고속도로는 2015년, 동해 중부선 철도는 2018년, 남북7축 고속도로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천연 도시가스 시대를 위한 LNG 배관망 설치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되는 등 광역 SOC사업 추진을 통한 사회 기반 조성으로 향후 지역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 FTA를 당당히 넘을 수 있는 농어업 경쟁력 강화
또 개방화와 무한경쟁으로 점철되는 FTA 시대의 파고를 넘기 위해 지난해 대비 47% 증액된 총 868억원의 예산을 농어업분야에 집중 투자해 농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천예의 자연과 지역 자원을 활용, 시금치, 부추, 고사리 등 청정 먹거리 단지 조성(100ha)을 통한 고소득 친환경 농업 육성(54억원), 특화작물 기반조성 등 돈되는 농업프로젝트사업을 통한 새로운 농가 소득원 발굴(110억원)과 송이 클러스터 조성사업(300억원), 산림 자원화 사업(36억원) 및 축산농가 생산기반 보강(118억원) 등으로 산림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꾀하기도 했다.
또, 수산물 공동 가공시설 현대화 사업(120억원), 소규모 바다 목장화와 바다숲 조성, 친환경 연안항 사업(387억원) 등 실질적인 어민 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자생력 강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와 미래 농어촌이 나아가야할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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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분야를 더욱 차별화하여 지역주력산업으로 육성
문화관광 분야 또한 지역주력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공원(309억), 산림생태체험단지 조성(300억), 낙동정맥 문화산수길 조성(579억) 등 지역의 역사와 자연의 우수성을 반영한 영덕 대표 관광 레저 산업 육성과 청정 해안을 따라 조성된 50㎞의 블루로드 명품 도보 여행길, 237,000㎡ 부지에 약 3,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인 강구항 친환경 연안항 개발 사업과 같은 스마트콘텐츠?킬러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4계절 관광지로서 동해안 관광 산업 중심지로서의 영덕의 위상을 높였다.
■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서민경제 활력 증진
세계 경제의 침체 속에 어려운 서민경제를 일으킬 국가적 과제로 일자리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시 되고 있는 만큼 우리군도 인구대비 40%가 비경제 활동 인구로 분류돼 이로 인해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될 조짐이 보임에 따라 자생적인 일자리 마련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영덕 제2농공단지 조성 및 영덕 로하스농공단지 조성, 로하스 수산 식품 거점 단지 조성 등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집중 조성하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서민 안정 생활 지원을 위한 이차보전 지원, 기금출연, 지역 일자리 공시제 시행 등 지역 경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로하스 명품 퇴비화 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 창출, 창수묵사랑영농조합법인, 영덕 무청영농조합법인 등 마을 기업 육성과 청소용역 업체 ‘영덕 두드림’, 지역 전통체험 ‘창수인량전통테마마을’ 등 사회적 기업 육성 등 자생적인 일자리 창출로 서민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 갈 수 있도록 항구적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그밖에 광역 SOC사업, 지역개발 및 어촌 개발사업, 지역 관광산업 전반에 대해 지역 맞춤형 한시적 일자리 확충을 통한 지역의 생력과 희망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일자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밖에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100억원 조성, 축구 인프라 구축을 통한 전국단위 축구 연맹전 유치 등 분야별 구체화된 마스터플랜과 이를 추진하기 위한 부족한 재원 확보 노력 등 적극적 군정을 추진한 결과, 영덕의 미래발전 기반을 공고히 다지데 큰 역량을 발휘했다.
이렇듯 민선 5기 3선째 영덕을 이끌어 오고 있는 김군수의 차별화되고 한발 앞선 군정 운영 성과가 안으로는 지역 활성화와 경기부양을, 밖으로는 농진청 주관 2011 국가 브랜드 인지도 매력도 1위와 ‘사랑해요, 영덕’ 2012 국가브랜드 대상 및 ‘영덕대게’ 2012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 등 공신력 있는 대외 기관으로부터 영덕의 가치를 재평가 받으면서 21세기 ‘동해안 시대 앞서가는 영덕’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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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수는 “국민소득 2만불 시대, 전국 반일 생활권 시대 도래로, 앞으로 수도권역 및 신행정수도 주변 일대의 많은 관광객들의 지역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광역 SOC사업이 준공되는 2015년쯤에는 우리 영덕의 위상과 지역여건도 크게 변모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예상되는 지역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SOC구축과 제반 인프라 조성 등 영덕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해 ‘살맛나는 고장, 관광객 일천만 시대 도약’을 준비하는 ‘동해안 시대 앞서가는 영덕’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러한 일련의 역점 시책들의 구상과 비전이 계획대로 추진되어 세계로 도약하는 동해안 해양관광 중심도시 영덕 건설과 온 군민이 함께 잘사는 행복한 영덕을 소망하는 지역민들의 오랜 염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군민과 출향인사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바라며 지혜와 역량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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