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0 21:46:0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중수교 20주년 기념『한중지역경제발전포럼』개최
한중수교 20주년을 기념하여 금년 협상이 개시된 한중FTA에 대해 양국의 전문가를 초청
2012년 06월 19일(화) 11:43 469호 [i주간영덕]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6월 18일 경주현대호텔에서 개최한『2012한중지역경제발전포럼』개막식에 참가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 도내 상공회의소가 후원하고 경북매일신문사와 중국경제일보, 위덕대학교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한중수교 20주년을 기념하여 금년 협상이 개시된 한중FTA에 대해 양국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과 중국에서 온 경제전문가, 기업인, 공무원, 상공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에서 김관용 도지사가 치사를 하고 이병석 국회의원, 강석호 국회의원 등이 축사를 하는 등 지역의 정치인들을 포함하여 상공인들과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개막식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아 한중 양국은 괄목할만한 교류
성과를 거두었으며, 그 중에서도 경제협력의 성과는 놀랄만하며 양국간 경제협력을 더욱 긴밀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이 한중FTA이자 피해 갈 수 없는 시대적 선택“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만 서로에서 예상되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먼저 알아야 하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지역의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 철강, 농산품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의견과 대응 전략을 청취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바람직하며 이번 포럼에서 한국과 중국, 서로의 공동 발전에 도움이 되는 많은 의견들이 논의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