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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항 강구항이 새롭게 변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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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간 여객수송, 물류유통, 어업전진기지 및 관광사업의 메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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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31일(목) 13:59 467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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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강구항은 2011년 3월 9일 연안항으로 지정돼 7월 12일(국토해양부 제2011-674호) 기본계획 용역시행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실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맞이했다.
용역비는 국비 10억원으로 국토해양부가 시행하고 경북도와 영덕군이 참여해 지난 9월부터 금년 7월까지 강구항 정비 및 기본계획용역을 시행중에 있다.
5월 30일 강구항 정비 및 기본계획용역에 따른 사전환경성검토 주민설명회를 국토해양부 주관으로 군민 100여명이 참석해 강구면사무소에서 개최했고 금년 7월에 용역이 완료된다.
용역이 완료되면 하반기부터 강구항 동방파제 1,250m, 남방파제480m의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순차적으로 사업이 시행돼 지역경제활성화 및 관광영덕을 위한 “동해안시대 앞서가는 영덕”으로 한걸음 더 나아갈 것이다.
강구항은 오십천(지방2급 하천)이 항내로 통과하다보니 매년 폭우, 태풍으로 인한 항의 매립, 어선피해가 발생해 항내 정온유지가 불가능하고 100톤이상의 어선이 입ㆍ출항 할 수 없는 형편이며 수산물 위판량이 축소돼 지역관광산업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영덕군민의 숙원사업이다.
강구항이 삶의 토대인 주민들은 동서4축, 남북7축 고속도로, 동해중부선 철도 등의 준공과 동시에 영덕군 강구항이 연안항으로 변모를 갖추게되면 국내간 여객수송, 물류유통과 어업전진기지 및 관광레저 사업의 메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다목적 항만으로 조성돼 친환경적인 경관조성으로 세계적인 미항으로의 개발 및 선박의 긴급 대피항 기능으로 해상안전사고 방지에 적극 대처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영덕군의 관광객 수요전망은 경북도내 경주시 포항시에 이어 관광객수 3위로 2015년 동서4축 고속도로 개통시 1,500만명 이상이 예상된다.
경북도는 무역항인 포항항, 연안항은 강구항, 구룡포항, 울릉항, 후포항이 있으며 강구항이 연안항으로서 포항?묵호~울릉도간 관광객 및 연안화물 수송분담의 역할과 어업전진기지 등의 고부가 가치 사업추진이 기대된다.
영덕군은 이러한 교통망 확충과 관광객 증가 추세 등을 고려할 때 강구항에서 울릉도ㆍ독도를 연결하는 항로개척으로 연안 화물 및 여객수송의 역할을 분담할 수 있는 지리적인 여건 등이 충분하므로 고속도로가 완공될 즈음 급증하는 관광객 수요에 충족시키고자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안항을 개발해 지역도약의 기회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박차를 기하고 있으며 강구항을 확대개발해 체류형관광지 조성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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