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6 02:01:1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서울~영덕 270km KTX 시대 열자
서울 1시간 안 걸려, 지역발전 견인 위해 절대 필요
2012년 04월 24일(화) 14:22 462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서울 가는데 가장 오랜 시간이 걸이는 영덕이 KTX고속철도 개설로 교통 오지의 오명을 벗고 새로운 도약을 하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주장이 제기되어 주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덕군신영덕프로젝트 단장을 지낸 우영달 남정면장은 서울 -충주 - 문경을 거쳐 2014년 신도청소재지인 예천을 지나 안동 -청송(영양) - 영덕(원전예정지)을 연결하는 KTX 고속철도 신설해 도청 이전과 원전 건설에 따른 새로운 동해안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이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은 오는 연말이면 대통령선거가 치러지므로 이 노선이 통과하는 지역인 경북과 강원 충북이 힘을 모아 대통령선거 공약사업으로 후보들에게 압박을 가해 추진할 경우 가능한 사업이라는 주장이다.

전체 KTX 노선 신설 270km에 사업비가 15조원 가량 투입되는 이사업은 현재 교통오지로 수십년 동안 지역발전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북 북부 지역 및 동해안 지역에 KTX 고속철 노선 신설을 통하여 국토의 균형적 발전을 꾀하고, 여름철 동해안을 찾는 국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해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제안으로 지역주민들의 노력여하에 따라 성사가 달려있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우단장은 현재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중앙선 철도 개량화 사업은현시대에 맞지 않다고 주장하고 앞으로 우리나라는 경부고속철, 호남고속철, 2017년 평창동계올림픽시 인천공항- 평창 -속초 고속철이 되면 전국이 고속철 시대를 맞이하는데 국토의 중앙을 횡단하는 고속철도가 없는 것은 국토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어긋날 뿐만 아니라 지역을 오지로 고착화 시키는 것이라고 했다.

특히 포항~영덕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20분, 영덕-상주간 고속도로가 개설되면 107킬로미터로 1시간거리로 포항에서 서울로 가려면 영덕을 거쳐 상주로 가면 포항에서 대구를 거처 상주가는 시간보다 20-30분 단축되고 2014년 개통되는 포항KTX도 포항역에서 동대구를 거쳐 서울로 가는 시간이 1시간 50분이 소요되고 열차가 얼마나 자주 있을지 모르지만 서울 - 안동 - 영덕 간 KTX 고속철이 되면 동해중부선 철도와 연계해 영덕- 안동을 경유해 서울에 갈 경우 1시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다.

특히 KTX고속철도가 건설되면 270여 km로 1시간도 걸리지 않는 거리기 때문에 중간에 있는 도시로 수도권 인구가 분산되어 거주 할 수 있어 밀집으로 고통받는 수도권의 인구분산 정책에도 많은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