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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춘곤증, 영덕 청정 미나리로 한방에 날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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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면 청정미나리 재배단지, 농한기 고소득 작목으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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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4일(화) 14:10 462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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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우리 몸이 먼저 알아채고 겨우내 부족한 영양분을 채워 달라고 성화를 부리는데 바로 춘곤증이다. 춘곤증은 동절기 부족했던 비타민 A, C, D를 보충해 주고 흐트러진 호르몬의 균형을 잡아 달라고 우리 몸에 보내는 구조신호다.
이럴 때 봄나물은 우리의 잠자는 미각도 깨우고 부족한 미네랄을 보충하여 원기를 불어 넣어 주는 데에는 더없이 좋은 식료품인데 대표적 봄나물로 냉이, 달래, 미나리, 곰취, 두릅, 쑥 등이 있다.
특히 4월을 대표하는 건강식품으로 불리는 미나리는 겨우내 몸속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는 약용음식으로 각종 비타민과 몸에 좋은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 간 기능향상, 해독작용, 숙취, 변비, 고혈압에 탁월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최근 영덕군 창수면 인천리에 지하 130m 천연 암반관정수를 이용해 재배한 겨울철 청정 시설 미나리가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창수면 인천리 용각산 미나리 작목반(반장 김형욱)은 지난 2009년 지역 활력화 작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0.5ha의 규모에 암반광정, 종묘 등의 사업을 지원받아 시설 마나리 재배를 시작했는데 해양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을 통해 품질 고급화와 차별화로 고품질 청정 미나리 브랜드화를 이뤄냈다.
올해 영덕군 창수면 미나리 재배단지는 지난해보다 30~40% 증가된 총 9,000kg 정도가 출하될 전망인 가운데 kg당 8,000원의 높은 가격으로 전량 택배 판매가 이루어질 계획으로 농한기 일자리 창출 및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는 평가다.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경제작물 담당자는 “청정 미나리뿐만 아니라 시금치, 부추 재배단지 등 고소득 특화 작목을 집중 육성해, 농가 소득원 증대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기 활성화로 FTA 글로벌 무한 경쟁 시대에 당당하게 맞서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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