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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SOC사업 이대로 둘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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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30년 경험으로 안동-영덕고속도로 조기건설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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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3일(화) 13:16 456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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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간영덕 |
제19대 국회의원 영양, 영덕, 봉화, 울진선거구에 새리누리당 경선후보인 이재춘후보는 지역의 도로, 철도, 항만, 공항건설 등 SOC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의 각종 숙원사업을 이대로 방치하면 지난 7번국도가 20년 세월이 흘러갔듯이 성과가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지식과 역량을 고루 갖춘 자신이 적임자임을 피력하면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재춘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주간영덕, 울진신문, 봉화일보 지역신문 3사 공동으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지난 번 조사보다 월등하게 약진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하고 이는 그 동안 지역이 낙후되어 있어 도로, 철도, 항만, 공항건설 등 SOC사업을 전문가가 추진해야 한다고 역설한 것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효과를 얻고 있다고 분석하고 앞으로 이 부분을 중 점적으로 홍보해갈 것이라고 했다.
이재춘 예비후보는 지역의 국회의원은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지역민들의 고충을 정확히 파악해야하고 그것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원하는 숙원사업을 해결해야하는 책무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지역에는 지금 해야 할 일들이 산재해 있으며 새로운 동해안시대에 걸맞은 지역의 발전문제와 한-미 FTA와 한-중 FTA에 대비한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과 교통인프라 구축이라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해결해야 우리지역 앞날에 희망이 있다고 했다.
특히 우리지역은 안동-영덕간 고속도로, 포항-울진간 고속도로, 동해 중부선 철도사업이며 더 나아가 청정 동해안의 환경적 가치를 보존하면서 일본과 우리나라 그리고 시베리아와 유럽을 잇는 교통허브로서 물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에 와 있는 중요한 시기 이므로 예산 확보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모든 중심에는 지역주민의 공동이익과 지역 이익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식과 역량을 갖추고 중앙부처의 많은 인맥을 구축한 준비된 후보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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