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새누리당 공심위 경선지역으로 결정
|
|
강석호, 이재춘, 전광삼 3인 후보 압축 예측불허
|
2012년 03월 05일(월) 20:27 455호 [i주간영덕]
|
|
|
| 
| | | ⓒ 주간영덕 | |
새누리당이 지난 5일 발표한 2차 공천자 및 경선지역 선정 결과 영양‧영덕‧봉화‧울진은 강석호, 이재춘, 전광삼 3인이 경선을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새누리당 공직자 후보추천 심사위원회(위원장 정홍원)는 3월 5일 제21차 전체회의를 열어 2차 공직후보자 추천 및 경선 실시지역으로 결정하였다.
이와 같이 지역구가 경선으로 결정되자 지역에서는 경선을 두고 엇갈린 분석을 내놓고 있는데 현역 국회의원과 정치 신인 2명이 붙으면 현역의원이 유리하다는 것과 일부는 지역적으로 영덕 2명에 울진 1명이면 울진이 유리하다고 분석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 한편에서는 이는 불공정한 경선이라고 주장하며 경선에 들어가면 무 소속 출마를 할 수 없다는 규정 대문에 중도에 포기할 수도 있다고 압박하며 정치신인들이 힘을 모아 대결해야만 승산이 있다고 분석하며 후보단일화 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이번에 현역의원으로 공천을 받은 경북지역은 포항 북구 이병석(59), 김천 이철우(57), 경산‧청도 최경환(57)국회의원 등 3명이며 군위‧의성‧청송의 김재원(58) 前 국회의원이 공천을 받아 4명으로 결정되었다.
이와 함께 경선지역으로 분류된 곳은 경북이 7곳으로 구미갑의 김성조, 심학봉, 구미을의 김태환, 김찬영, 이성춘, 영주의 김 엽, 장윤석, 영천의 김경원, 정희수, 상주의 김종태, 성윤환, 문경‧예천의 김수철, 신현국, 이한성과 영양‧영덕‧봉화‧울진으로 결정되었다.
전체 15곳 중 1차 전력지역으로 분류된 포항남, 울릉과 2차 전략공천지구에 포함된 경주와 안동을 비롯한 고령, 성주, 칠곡은 공천이 결정되지 않았다.
새누리당은 늦어도 오는 18일까지 경선을 완료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경선은 국민 경선을 원칙으로 하되 후보자들이 합의할 경우 여론조사를 통해서도 결정할 수 있다고 했다.
새누리당이 공천을 위한 경선 지역에 대해서는 1500명 규모의 선거인단을 구성, 경선을 치르기로 했으며 당원 20%, 일반국민 80%의 비율로 선정하고 당원은 일반당원과 책임당원이 5대 5 비율로 꾸려지고 일반 국민은 조직동원이나 역선택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 여론조사 기관의 협조를 받아 무작위로 추출하기로 했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