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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재춘
동해안의 꿈 영덕에서 꽃 피우자고 역설
2012년 02월 28일(화) 14:12 454호 [i주간영덕]
 
동해안의 각종 SOC사업을 영덕발전으로 승화시키자

ⓒ 주간영덕

수도 서울에서 가장 먼 곳은 어디일까라는 질문에 많은 국민들이 아마도 경북북부권중 영덕을 꼽은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새누리당 이재춘예비후보는 지능형 고속도로가 전국을 거미줄처럼 연결하고 KTX 고속철도가 문명의 질주를 뽐내는 21세기에 아직도 고속도로는 물론 철도의 혜택조차 없는 낙후지역인 우리 지역에 좋은 소식들이 잇따라 전해지고 있다고 했다.

지금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완공 시 남북 방향의 중앙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연계한 경북북부지역과 동해안 지역의 개발촉진은 물론 전국적인 개발의 활성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하고 특히 동해중부선 철도는 동해안 바닷가를 따라 기찻길이 완성되고 수많은 관광객을 지역으로 유입시킬 수 있는 중요한 일이라고 했다.

이재춘 예비후보는 이와 같은 공약사업이 현실적으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이러한 도로, 철도, 항만, 공항건설 등 각종 SOC사업이 우리 지역에 과연 어떤 효과를 가져 올지 깊이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지난날 7번국도 건설에 20년의 세월이 흘러갔듯이 지금도 상주-영덕 고속도로, 동해중부선 철도의 쥐꼬리 예산편성,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경우 65억원의 적은 예산이 편성되는 등 어려운 실정인데도 국회의원 선거철을 맞아 예비후보들이 하나같이 본인이 이러한 각종 현안사업 해결에 적임자라고 자칭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 자신은 건설교통부 국토관리청장을 지내는 등 건설교통부 30년 경력이 있으며 미국 버클리 대학 공학박사 출신으로 최적임자라고 했다.

또한 이를 뒷받침 하는 것은 지난번 (사)대한교통학회로부터 이공계의 교통분야 전문가로서 단일후보로 새누리당 공천심사위원회에 추천된 바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국토해양부에 근무하는 동안 실제적으로 역량을 발휘했고 지금도 국토해양부의 주요 정책입안자 및 기획예산처와 정부 각 부처에 주요 정책 결정자들의 인맥이 형성되어 있어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새누리당 이재춘 예비후보는 고속도로와 철도건설 사업이 지역발전과 연계시키는 방법을 연구해야하고 이를 위해서는 주민들과 공청회를 열어 머리를 맞대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토론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백년대계(百年大計)를 만들어 가야한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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