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1 09:30:2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달산댐 반대 대책위원회 집회
영덕군청 앞에서 500명 참석 반대 결의 다져
2012년 02월 28일(화) 13:43 454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달산댐 반대 대책위원회는 지난 21일 영덕군청 앞에서 5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달산댐 건설 백지화 집회를 갖고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진행되는 달산댐 건설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반대대책위는 정부와 한수원이 민주적인 의견 수렴 절차도 없이 달산댐 건설을 일방적이고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분개하고 댐 건설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라고 요구했다.

대책위는 특히 지난번 댐을 건설하기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되어 근본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고 주장하고 댐건설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물 부족 문제를 댐건설로만 해결하려는 방식은 재검토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달산면 댐건설 반대 대책위원회는 새해부터 댐건설 저지를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1월 4일에는 3차 달산댐반대집회를 경기도 과천 정부청사와 서울중앙정부청사에서 열고 댐건설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4차 집회를 대전 한수원 정문앞에서 댐건설 저지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담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책위원 4명이 사장 면담을 요구했으나 출타중이라는 이유를 내세우며 회피하자 한수원 대변자만 만나서 대책위의 강력한 반대 의지를 전달했다.

이들은 서울을 비롯해 과천 대전을 찾아다니며 댐건설을 반대하기 위해 새벽5시에 집결해 뼈가 시리게 추운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반대결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실이 너무도 분통이 터지고 가슴 아픈 일이라고 분개하면서 지금이라도 중단해 주민들의 분노를 중단시켜야 한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