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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경, 되어야 공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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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공천 자신, 본선까지 6명 정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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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8일(화) 13:24 454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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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의원 총선을 40여일을 남겨두고 새누리당의 1차 공천자 발표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예비후보자들이 당 공천을 받기위해 여론조사 등에 열을 올리는 반면 정일순 민주통합당을 비롯한 장갑호 자유선진당, 박혜령녹색당, 김중권, 남선모 무소속예비후보들은 공천에 관계없이 지역주민을 상대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5일 공천신청을 마감한 새누리당 공천희망자는 강석호(57.국회의원), 김경태(54.달성군 당협 부위원장), 김교찬(43.전 박근혜 대선경선 특별보좌역), 윤재우(52.전 한나라당 중앙당 부대변인), 이귀영(48.전 박근혜 대선경선 특별보좌역), 이재춘(60.전 건설교통부 국토관리청장), 장명화(71.전 교육부 연구관), 전광삼(45.전 서울신문 정치부 차장), 전병식(60.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정재학(56.18대 총선 한나라당 후보), 홍성태(56.전 (사)한국JC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등 무려 11명으로 박근혜비상대책위원장이 떠난 대구 달서을의 12명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나 지역을 위한 일꾼이 넘쳐난다는 평을 듣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예비후보들은 3배수, 4배수 등을 말하며 자신은 그 안에 들어갔다고 주장하며 공천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공천심사위원회에서 밝힌 내용은 없으며 자신들이 유리한 쪽으로 해석해 말하고 있다는 것이 당관계자들의 분석이며 3월 10일 경이 되어야 발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새누리당의 공천이 결정되면 대다수 후보들이 그만 둘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인데 새누리당 후보와 민주통합당, 자유선진당, 무소속 후보 등 최하 6명은 본선까지 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새누리당의 공천이 늦어지면 낙천한 후보들이 당명을 따를 것인가에 따라 공천자의 입지가 달라질 것으로 전망되어 이 부분을 공천자가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최대 관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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