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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 숨은 조력자 동해비치관광호텔
동해바다와 어우러진 동해비치관광호텔, 영덕관광을 선도하다
2012년 02월 10일(금) 15:37 [i주간영덕]
 

ⓒ 주간영덕

2005년 7월 새로운 단장을 통하여 전관개관을 한 동해비치관광호텔은 영덕군의 명실상부한 관광호텔로 등록된 곳으로 영덕군의 중요한 행사를 비롯해 각종모임 등 지역의 중요한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동해비치관광호텔은 지하1층과 지상4층의 건물로써 44실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6층에는 각종행사 세미나를 비롯해 워-크샵, 공무원연찬회(연수회). 기업전략회의 대학교MT, 동창회 등 다양한 모임을 할 수 있도록 연회장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1층에는 자갈과 모래에 스며드는 파도 노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고즈넉한 분위기에 차 한 잔 할 수 있는 커피-숍 파티오(Patio)가 자리하고 있고 한편에는 시내 일반전문식당과는 차별화된 고급 서비스와 분위기, 가격은 더 저렴한 호텔식 대중식당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대중식당은 회와 수입대게, 자연산대게를, 동시에 취급하며 바다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전면이, 유리창으로 되어 있으며 강구의 대게골목 보다는 30%이상 저렴하고 대게포장과 택배는 호텔에서 드시는 것 보다 더 저렴하며 택배비는 무료이다.

커피-숍의 자동문을 열고 나가면 고운모래와 자갈이 만나는 곳 바로 탁 터인 동해바다의 호텔전용해수욕장이 있으며 투숙객에게는 비치파라솔이 무상 으로 제공되고 가족단위의 취사와 식사를 할 수 있는 야외시설이 준비되어 있는, 편리한곳이며 천혜의 조건을 갖춘 이곳은 여름한철 기업체 및 공무원들의 휴양지 호텔로서도 각광 받고 있다.

일몰이 되면 옥외 조명이 바다를 비추고 있는 야외 데-크 에서 물씬 풍기는 동해바다의 수박향과 함께 시원한 생맥주 한잔은 가히 환상적이라 할 수 있다.

ⓒ 주간영덕

객실료도 매우 저렴하며 깨끗하여 고객인기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객실에서 동해바다의 일출을 조망할 수 있는 바다방향과 산을 바라 볼 수 있는 산 방향으로 나누어져있고 유형은 온돌(특실/일반실)방과 양실(특실/일반실)방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2인 이상, 4인 이상이 숙박할 수 있다.

또한 지하1층에는 노래방이 있어 하루의 일탈을 해소하기는 안성맞춤이다.
이처럼 한곳에서 각종모임과 숙박, 식사, 여흥, 휴식을 취 할 수 있는 곳 오로지, 영덕군에서는 이곳 한곳뿐이다.

지난, 1월 27일 주간영덕신문사 권영해사장의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회장취임식, 제194차 경북 시, 군 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영덕군의회 주최), 영남대이공대 산학협력단, 팀 주최 한국생산성선본부 후원인 NCSI 워크-샵 등 경북, 경남권, 서울지역에서 많은 행사가 유치되고 있다.

100대 이상의 넓은 주차 공간도 행사유치의 한몫을 하고 있다.
영덕군 관내에는 많은 관광자원이 있으나 그중에서도 창포해맞이공원과 풍력발전소로 인하여 타 시, 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고 아울러 영덕군불세출의 작품인 올레길 블루로드를 탐방하는 고객층이 늘어남에 따라 금년은 일천만명 이상의 관광객 유치가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이 모든 것은 21C 앞서가는 동해안시대 실현을 위하여 김 병목군수를 비롯한 전 공무원들의 영덕군사랑과 박 기조군의회장을 비롯한 모든 의원들과 직원들의 땀으로 만들어진 산물이다.
외부 이용고객이 많이 증가되면서 영덕군 관내의 소비촉진활동에 호텔이 큰 일조를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외부의 고객층과 아울러 영덕군관내의 모든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부담 없이 출입할 수 있도록 호텔의 분위기와 문턱을 낮추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고 있는 동해비치호텔 본부장의 오늘 하루도 바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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