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12:47:0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해맞이축제 성과와 발전방안 포럼
동해안의 해맞이 대표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야
2012년 01월 19일(목) 09:29 450호 [i주간영덕]
 
영덕군은 지난 17일 희망의 종! 생명의 빛! 주제로 개최한 희망! 2012 영덕해맞이축제 참여한 유관기관.단체의 노고를 위로하고, 주요 성과를 분석하는 희망! 2012 영덕해맞이축제 성과와 발전방안에 관한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 결과 영덕해맞이축제가 웅도 경북의 자랑 경북대종의 염원을 담아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동해안의 해맞이 대표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야한다는 점을 인식시켜 좋은 성과를 나타낸 반면 아직도 개선.보완하여야 할 미비한 점도 있다는 의견과 해맞이축제 프로그램 추가 개발 등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되었다.

특히, 유관기관.단체에서도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군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자는데 참석한 모든 분들이 의견을 모았으며 잘된 점은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시키고 미비한 점은 개선.보완하여 2013년 해맞이축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으뜸축제로 만들자고 결의했다.

이와 함께 영덕군은 ‘2013 영덕해맞이축제는 군민과 출향인,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희망의 새해, 함께하는 영덕해맞이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영덕군홈페이지에 ‘미리보는 2013 영덕해맞이축제’라는 메뉴를 개설해 군민, 출향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영덕해맞이축제에 바라는 의견, 개선사항, 축제 컨셉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군민들과 소통하여「2013 영덕해맞이축제」가 대한민국 으뜸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