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29 06:10:4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윤재우 한나라당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우리들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2012년 01월 10일(화) 14:52 [i주간영덕]
 

ⓒ 주간영덕

한나라당예비후보 윤재우경북희망포럼부회장이 지난 7일 영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동창을 비롯한 문중, 지역주민 등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들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경북희망포럼 경북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불국사 주지 성타스님은 격려사를 통해 꿈과 희망이 비룡처럼 날아서 성취되길 바라면서 고향을 위해 큰일을 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으며 희망포럼 경북정책위원장 정기평 전포항mbc사장은 15여년 전 IMF사태로 전국민이 실의에 빠져 있을 때 영덕이 그대 그리고 나라는 드라마로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 것과 같이 윤재우부회장도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번에 출판 기념회에서 윤재우경북희망포럼부회장은 우리지역이 갖고 있는 특수한 지형적 형태나 형질의 지질자원을 이용해 지오파크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관광자원화 시켜야한다고 주장하는 한편 우리지역의 특수한 곳을 소개하고 이를 관광자원화 했을 경우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박근혜한나라당비상대책위원장을 사랑하고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개혁 정신을 지역에 구현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경북희망포럼 부회장을 맡아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에서 정치개혁 정신을 이어가고 계승하는 역할을 담당하여 지역발전을 견인해갈 적격자임을 강조했다.

윤재우예비후보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사람이 바뀌어야 진정한 쇄신이 이루어진다고 주장하면서 우리 지역도 가장 개혁적인 기준과 절차를 통해 주민들의 여망에 맞는 인물로 쇄신해 중앙정치가 새롭게 변신하는데 발맞추어야 한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최신뉴스

영덕군,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전용 누..  
경북녹색환경연합, 영덕 오천솔밭..  
영덕군보건소, 건강마을 조성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