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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등록금, 취업난 현실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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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대 등 실속 있는 대학 선택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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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3일(화) 14:26 448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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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이 야심차게 진행중인 영덕교육살리기에 힘입어 지역의 고등학교의 대학진학이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어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2012학년도 영덕군의 일반계 고등학교인 영덕고, 영덕여고, 영해고의 진학현황을 들여다보면 245명의 졸업예정자 중 43%인 104명이 4년제대학에, 44%인 109명이 2, 3년제 대학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을 반영하듯 사립대에 비해 등록금 부담이 적은 국공립대학 진학률이 지난해 19명에서 35명으로 85% 증가하며 국공립대학 선호현상이 두드러졌으며 비교적 취업률이 높은 보건계열과 이공계열의 진학이 많아졌다.
학교관계자에 따르면 많은 학생들이 등록금과 유학비용 등 생활경제 부담으로 지역의 국공립대학에 최우선 진학하거나, 대학간판보다는 취업률이 높은 대학, 학과를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지역인재균등선발, 농어촌특별전형 등 지역에 유리한 입시전형을 토대로 상징적인 대학선택이 아닌 알찬 인생설계를 위한 현명한 진로선택을 할 수 있도록 입시설명회, 자기적성검사, 인재양성멘토링,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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