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7:23:5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팬 카페 회원 소년소녀 가장돕기행사 박문태씨도 참석
2011년 11월 29일(화) 11:11 443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2011년 11월 26일 서울시 도봉구 쌍림 2동 창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근혜사랑을 비롯한 팬 카페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침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소년소녀 가장돕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4년째가졌다.

박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2008년 싸이월드 미니홈피 방문자 8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시작됐는데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약속을 지키며 4년째 이어져 왔기에 오늘 행사에 감회가 새롭다고 말하고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사말을 마친 박 전 대표는 바로 흰색 머릿수건과 흰색 앞치마를 두르고 분홍색 고무장갑으로 무장한 다음, 절인 배추에 양념을 바른 뒤 겉잎으로 감싸는 등 김장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근혜사랑 경북총괄본부장인 지역출신 박문태씨가 매년 참석하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회원들이 직접 배추와 무를 심고 수확하여 김장까지 담가 배달해 주는 이 행사 진정으로 사랑이 가득한 진심어린 행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앞으로 매년 행사를 실시하고 봉사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4회째를 맞은 올해에는 지난 8월 근혜사랑, 호박가족, 근혜동산, 뉴박사모 등 4개 팬카페 회원 100여명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신평면에 있는 밭에서 '제4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배추 모종심기'행사를 가진 뒤 모종을 키워 수확한 배추 3,000여포기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박 전 대표와 팬카페 회원들이 함께 담근 김장김치 3천 포기는 팬카페에서 기부한 쌀 65포대와 함께 용산 쪽방촌 거주자들과 육영어린이재단 산하 어린이집에 전달된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