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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환경문제 무관심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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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농공단지, 비산먼지와 슬러지 흘러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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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화) 11:20 442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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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읍 남산리 농공 단지내 기업체들의 환경문제에 영덕군이무관심을 보이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군행정에서도 농공단지 사업장의 환경문제에 대하여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어 주민들의 불만과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남산리 농공단지는 주로 시멘트를 원료로 해서 작업을 하는 작업장이 많아 시멘트 슬러지를 비롯해 폐 콘크리트 등 부산물이 특정폐기물로 분류되어 엄격한 관리를 받아야 하는데도 관리가 허술 할 뿐만 아니라 일부 폐기물이 공장 바닥으로 흘러나와 도로변까지 오염시키고 있으며 일부는 비산 먼지로 주민들의 건강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TTP를 제작하는 곳에는 바닥에 방수제를 깔지도 않고 그대로 제작하는가 하면 산업 폐기물인 폐콘크리트를 바닥에 그냥 버리면서 토양오염을 시키고 있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관계자는 바닥에 버리는 것이 아무 관계없다는 식으로 대응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농공단지 내 업체들이 여러 차례 지나다니면서 시멘트 가루를 비롯해 흙먼지를 일으키는 상황에서도 어느 기관도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영덕의 농공단지는 환경부분에 대해서는 치외법권지역이라는 주장과 함께 업체와 관련 기관의 유착관계에도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은 주민들의 제보를 받고 현장에 확인 차 들러 영덕군에 이상 유무를 확인해 달라는 본지 취재진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나타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별문제가 없는데 귀찮게 하느냐는 식으로 대응해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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