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11:06:5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멍게양식 산업 안정화를 위한 대어업인 교육
전문기술교육을 관내 어업인 100여명 참석
2011년 09월 27일(화) 13:04 436호 [i주간영덕]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영덕지소(소장 허필중)에서는 최근 폐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멍게양식 어업인을 대상으로 멍게양식 활성화 및 안정화를 위한 대어업인 전문기술교육을 관내(울진군, 영덕군) 어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멍게는 1970년대 초반 양식을 시작하여 1994년 전국적으로 최대 42천여톤의 생산고를 올렸으며, 경북에서도 1990년 멍게양식을 통해 2만여톤의 생산고를 올려 관내 어업인들의 주요한 소득원으로 자리를 잡아왔다. 그러나 최근 이상조류 등으로 인해 매년 40∼80% 폐사발생으로 20∼100여억원의 어업피해가 발생하였다

이러한 어업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어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0여년간 멍게양식 안정화를 위한 자체시험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이중 폐사율을 5∼20%로 낮출 수 있는 심해양식어장개발, 이중간승식 시험양식, 침설식양식 등 다양한 양식방법을 개발하여 어업인들에게 교육 및 보급코자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되었다.

경북관내에는 우렁쉥이 양식 어업권이 218건 695.5ha로 이중 67%가(147건 475ha) 영덕, 울진지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생산량도 영덕, 울진지역에서 87%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폐사로 인해 생산량이 급격히 하락하여 전년대비 50%(856톤)로 낮은 생산실적을 보이고 있다.

향후,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에서는 멍게양식 산업안정화를 위해 멍게종묘 개량사업을 통한 우량종묘개발 보급과 친환경 복합수하양식을 통한 다양한 양식기술개발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어업인들의 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향후에도 멍게양식 어업인들이 다양한 소득원 확보 및 경영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인 전문기술교육과 토론회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지원책을 강구 하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