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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신혼부부 및 임신부를 위한 엽산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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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기 출산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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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9일(화) 14:40 429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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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현재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인구구조가 급속하게 변화되고 있다.
이런 사회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영덕군은 저출산 .고령화 대책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임신 출산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신혼부부 및 초기 임신부(임신초~12주)에게 기형아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엽산제와 임신유무를 알 수 있는 소변검사키트도 배부하고 있다.
특히, 엽산은 비타민 B의 일종으로 임신 초기 배아의 장기와 조직 형성에 꼭 필요한 물질이며, 신경관 결손증등의 기형이나 다운증후군 습관성 유산, 조산아, 저체중아의 출산을 예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태아가 각 기관을 형성하는 단계인 임신3개월 이내의 임신부들에게만 효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임신이 무계획 상태에서 이뤄지고 있고, 임신을 확인하기 위해 병원에 처음 방문하는 시기가 임신6~7주때이다.
이때는 이미 태아가 기관을 거의 완성해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엽산을 다량 섭취하더라도 소용이 없다.
따라서 가능하면 계획 임신을 통해 적어도 임신 3개월전부터 엽산을 충분히섭취해야 한다.
가임 여성들의 하루 엽산 권장량은 0.4mg이며, 이는 오렌지 주스 8잔, 양배추 3인분 이상을 섭취했을때 얻을 수 있다.
엽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식품으로는 곡류(쌀,밀가루),빵, 시리얼, 과일 잎이 넓은 채소, 콩류등이 있으며, 엽산은 고온에서 파괴되는 특성이 있음으로 요리시 가급적 살짝 데치거나 익히는 것이 좋다.
임신중에는 호르몬의 작용으로 엽산 대사에 장애가 있어 엽산 필요량이 늘어나 필요량만큼을 식품으로 매일 섭취하기 곤란할 수 도 있음으로 엽산제를 따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관련 문의: 영덕군보건소 출산지원담당 ☎ 730-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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