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0-27 15:43:1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창작 뮤지컬 아리랑판타지 공연 대성황
흥겨운 아리랑 가락에 객석이 들썩들썩
2011년 06월 28일(화) 12:46 426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영덕군에서는 지난 24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박해미, 김한국 등이 출연한 창작 뮤지컬 아리랑 판타지’공연이 펼쳐졌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후 3시 30분과 7시, 2회에 걸친 공연에 1천 2백여 명의 관람객이 공연장을 가득 메워 공연에 대한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뮤지컬 아리랑 판타지는 다문화가정의 갈등과 화해를 웃음과 감동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훈훈한 이야기와 가슴을 울리는 음악이 진한 감동을 전했으며, 특히 영해초등학교합창단이 출연배우들과 함께 멋진 피날레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이 함께 부른 새롭게 해석된 민족의 노래 아리랑을 통해 회한과 슬픔이 아닌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 주간영덕


이번 공연을 관람한 병곡면 원황리 정복용씨는 “1회 공연 후 공연 내용이 너무 좋아 본인 차량으로 이동이 불편한 마을주민들과 함께 공연장을 다시 찾았다”고 밝히며 “우리 지역에 휼륭한 공연장과 수준 높은 공연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대위에 올려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보고 나온 군민들의 얼굴에서 행복한 미소를 엿볼 수 있어 무척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하고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주민과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우수공연 유치와 기획 공연으로 지역 주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흰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복..
영덕군 축산면-한일전기, 지역상생 ..
영덕군 가족센터, 외국인 근로자 중..
영덕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확..
영덕군, 농업인대학 다축형 사과반 ..
영덕군, 자살예방에 17개 기관·단..
영덕소방서,‘2026 웰니스페스타’..
영덕교육지원청, 초.중등 연계 기초..
청소년 흡연, 약물 예방 및 안전한..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 경..

최신뉴스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  
의료취약지역 학생 대상 심리치유..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화재..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  
영덕군-영덕교육지원청, 2026..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  
목은 이색의 발자취 따라…영덕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