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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택지 조성사업 성공적인 평가
영덕군 건설 재난방재과 지역계획 양청열씨
2011년 06월 21일(화) 12:46 425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영덕군이 영덕읍 우곡리 일대 73,218㎡(22,148평)를 택지로 조성해 분양한 결과 성공적인 사업이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실무를 맡아 처리한 양청열 (토목 7급)씨가 주민들의 호평을 듣고 있다.

영덕군은 지난 2007년 자연녹지지역과 일반 주거지역을 비롯해 농경지, 철도부지 등으로 구성되어 개발이 되지 않고 갈대밭으로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영덕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해 오던 것을 택지로 개발해 이번에 99%의 분양을 완료해 성공적인 사업이었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양씨가 실무적인 일을 처리하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이곳에는 영덕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아파트 단지, 주거지역, 상가지역 등으로 나누어 개발되었으며 앞으로 영덕의 중요한 도시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씨는 영천출신으로 계명대 도시공학과 4학년 재학중인 지난 95년 토목직 9급 공채에 합격해 영덕읍사무소 건설담당을 시작으로 영덕군 건설과, 종합민원처리과 등에서 전공인 도시공학에 관한 업무를 보다 이번에 영덕군이 추진한 우곡리택지조성사업에 실무를 맡아 열성적으로 추진했다.

택지조성사업을 시작할 당시 주민들의 동의와 보상문제 등으로 갈등을 일으키며 많은 어려움이 따랐지만 과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도움이 이번일을 성공시키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며 자신은 다만 공직자로써 자신이 맡은 역할을 최선을 다해 한 것뿐이라고 말하고 주위의 모든 분들이 영덕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성원한 것이 이런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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