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0 18:06:0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 야성초등 통폐합 논의 본격화
양교 학부모 서명 받아 통합요구서 제출로 공론화
2011년 05월 24일(화) 12:38 422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영덕초등학교 개축을 계기로 영덕초등학교와 야성초등학교의 통합문제가 여론의 급물살을 타면서 양교 학부모들이 서명을 받아 지난 5월 17일 영덕교육지원청에 양교통합요구서를 제출해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영덕.야성초등학교 학부모 대표인 조동현, 김은자씨가 학부모들의 서명을 받아 제출한 통합요구서에는 영덕읍내 인구수감소, 학생수 감수, 우수학생 다른 지역 학교 전학 등으로 영덕교육에 닥쳐온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중의 하나가 지역내 영덕초 . 야성초등학교 통폐합을 통한 집중적인 지원과 명문학교 육성을 위하여 통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영덕교육지원청에 제출해 공론화 시켰다.

이에 따라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순)은 지난 23일 지원층 2층회의실에서 양교학교장과 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을 비롯한 전승국행정지원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양교 통합에 관한 설명 및 의견수렴을 위한 회의를 갖고 앞으로 통합에 관해 토론했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 양교통합문제가 지역주민들을 비롯한 학부모들의 여론에서 통합요구서 제출로 공식적인 토론의 자리가 되었으며 앞으로 양교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진위원회에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학부모 등 설명회를 개최해 여론수렴을 거쳐 양교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통폐합을 결정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한편 영덕, 야성초등학교의 학생수는 2011년도 기준으로 영덕이 20학급, 495명이며 야성은 3학급 158명이며 5년후인 1015년도에는 영덕이 352명 15학급, 야성이 177명 10학급으로 편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 일부학생들이 한 학년이 1학급으로 편성되어 6년 동안 같은 반에서 생활해야하는 관계로 인관관계 등 사회생활에 필요한 부분이 결여될 수 있다고 우려하기도 했다.

영덕초등학교 개축공사는 80억원을 들여 24학급 기준으로 설계용역 중에 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