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29 04:18: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게 명성을 지키는 조형물 설치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제공과 지역 이미지 높임
2011년 04월 26일(화) 10:57 419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전국 명성을 차지하고 있는 대게의 위상과 대게의 고장인 영덕을 알리고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강구항 등대에 대게 조형물을 조성 설치한다고 영덕군은 밝혔다.

이번 설치되는 조형물은 우리지역 강구항에 적합한 등대 조형물을 설치하여 영덕 강구항의 이미지 상승과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에 이바지한다고 한다.
조형물이 설치 될 장소는 강구면 오포리 북방파제 일원에 사업비는 국비를 포함하여 10억 원 정도가 소요 될 것이며, 우선적으로 북방파제에 등대를 설치 후 차후 남방파제도 설치 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설치되는 조형물 등대는 직경 5m, 높이 20m정도이며, 작년 12월에(주)엘지건축이 등대조형물 용역에 착수하여, 올해 1월 강구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조형물 조성에 따른 기본 계획 의견을 수렵하고 지난 4월 12일 강구면사무소에서 2차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조형물조성 최종안을 선정하였다.

향후 일정은 오는 4월에서 5월경 포항지방해양항만청과 조형물설치 협의를 거쳐 실시설계를 거쳐 국토해양부 및 경상북도에 최종납품을 한다고 밝혔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되는 강구항 등대 조형물 특징은 등대기능 및 지역특산물인 대게를 브론즈 형상화 하여 강구항 이미지와 부합함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위하여 등대내부에 전망대를 3개소를 설치하여 강구항 경관조망과 관광객들에게 편의제공한다”고 전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고 ..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최신뉴스

영덕군,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전용 누..  
경북녹색환경연합, 영덕 오천솔밭..  
영덕군보건소, 건강마을 조성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