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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 일본 강진피해 관련 긴급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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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강진과 관련한 긴급 실국장간부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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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5일(화) 14:18 414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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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일본의 강진 피해발생에 따라 긴급히 전체 실국장들을 소집해서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김지사는 일본지진 발생에 따른 경북도의 지진에 대한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울릉도를 비롯한 지진관측소 23개소, 해일과 쓰나미에 대비한 동해안을 위주로 72개소에 대한 비상경보시설에 대한 점검과 대비태세를 한층 강화토록 지시하였다.
또한 보고회에서는 일본의 대지진 여파에 따른 경북도내 소재한 일본기업들과 일본에 살고 있는 경북도민회의 피해상황 등을 보고 받고, 이와 관련한 경북도에서는 지원할 수 있는 대책방안 등을 긴급히 지시하였다.
특히, 김 지사는 재난상황실에서 회의도중 직접 구미에 소재한 일본의 기업인 도레이새한과 아사히그라스에 직접 전화를 하여 위로와 격려를 하였다.
이와 함께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 주재하고 있는 경북주재관에게 일본의 현지상황과 경북도민회의 피해상황에 대하여 보고받고 현지상황이 발생되는 즉시 보고토록 긴급 지시를 내렸다.
또한, 김 지사는 경북도가 재난대비에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출 수 있도록 즉각 긴급재난재해대책반을 가동하고, 중앙정부차원의 지원요청 시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피해상황 파악과 대책 방안 등을 강구토록 하라고 긴급히 지시하였다.
한편 경상북도는 도내 포항, 경주시, 영덕, 울진, 울릉군 등 5개시·군 해안지역에 지진·해일 경보사이렌이 72개소가 설치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동해안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할 경우 경상북도 경보통제소와, 해안선을 보유한 포항시 등 5개시·군 에서 직접 지진·해일 경보사이렌을 통해 경보사이렌음을 전파하고, 주민피해 예방을 위해 홍보방송과 대피안내 방송을 하고 있다.
재난위험경보와 지진해일경보가 발령 되었을 때 또는 자연재난이나 대형재난발생 등 긴박한 상황으로 주민대피 등이 필요한 경우 발령하는 경보를 비롯해 지진 규모5.0 이상 발생 후 지진발생정보 및 여진대비 등을 위한 안내방송을 실시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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