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11:07:0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교육청 연수원공사 주민불편초래
민박업자 기존로로 없어지고 바다 볼 수 없어 걱정태산
2011년 03월 08일(화) 11:35 413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병곡면 거무역리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공사가 시작되면서 인근 주민이 도로가 없어지고 조망권이 없어지는데도 관계기관에서는 나몰라하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연수원부지와 인접한 곳에서 고래불민박을 운영하고 있는 이모씨는 공사를 진행하면서 바다와 연결된 도로를 막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불편이 가중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사가 끝나면 연수원 부지로 편입외어 도로가 없어지는데도 불편하더라도 돌아 다녀라는 답변을 들었으며 연수원도 현재보다 많이 성토를 해 직원숙소 2층과 연수원 6층 건물을 지어버리면 바다를 볼 수 없어 손님이 없을 것이라며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지역에 경북교육청 연수원이 들어서면 지역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하면서 여러 가지 도움을 주었는데 막상 건물이 들어서고 나면 바다를 가려 유일하게 바다를 보기위해 찾아온 사람들이 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이라고 말하고 주민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했다.

오랫동안 바람을 막아주던 많은 소나무를 베어내고 길을 다닐 수도 없도록 하면서 마을 주민 설명회조차 한번 하지도 않고 시작하여 현장사무소를 찾아가 물어 보니 경북교육청이 이 지역을 부지를 매입하여 설계를 하였으므로 자신들은 공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특히 이곳은 영덕군 소유의 부지로 이번에 영덕군에서 경북교육청에 매각한 것으로 영덕군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할 것으로 지적되며 최소한도 주민이 다닐 수 있은 도로는 확보해줘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마을에서 해안으로 연결되는 교량을 설치해 주민들의 불이익을 최소화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