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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자동차 정비 소비자 울상
엉뚱한 정비, 비싼 수리비에 골탕먹는 고객, 대책마련 시급
2011년 02월 22일(화) 13:55 411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아니면 말구씩 무책임한 자동차 정비로 인해 운전자들을 골탕을 먹이는 정비업소가 있어 이러한 업소의 강역한 행정처분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 18일 영덕읍 우곡리 에 사는 김모씨 (여) 에 따르면 자신의 자동차로 출근하다 갑자기 자동차 시동이 꺼지면서 대로변에 멈추어 견인차로 영덕읍 우곡리 소재 현대카클리닉 정비 업소에 정비를 한 후 다음날 부속 비 포함 20만원의 수리비를 지급 후 자동차를 출고 같은 출근에 어제와 똑같은 증상으로 자동차가 멈추어 또다시 견인차로 이 업소에 정비를 했다는 것 김씨는 이제는 수리가 완벽하다는 정비공의 말만 믿고 이제는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자동차를 몰고 출근을 했으나 역시 또 자동차가 멈추어 이번엔 다른 정비공장에 정비를 의뢰 이곳에는 간단한 정비로 완벽한 정비가 되었다고 말 하고 알고 보니 앞서 고친 정비업소는 고장도 아닌 곳을 엉뚱하게 부속을 갈고 비싼 수리비를 받은 것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김 씨는 토로 하고 특히 일부 정비업소에는 여성운전자들은 정비에 대해 잘 모른다는 약점을 이용 불친절 또는 바가지 수리비를 요구하는 행위가 있는 만큼 이러한 엉터리 정비업소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맛을 반드시 보여줘야 하며 또한 행정에서는 이러한 업소가 근절 되도록 철저한 행정지도 와 단속을 요구 된다 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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