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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가뭄해소와 산불예방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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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박자 빠른 제설작업으로 행정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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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4일(화) 13:18 405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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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가뭄으로 애로를 겪던 지역주민들이 3일 내린 폭설로 가뭄해소와 산불예방의 효과를 동시에 얻었다.
3일 오전 10시부터 강원영동과 경북 동해안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 3시 현재 축산이 18cm로 최고의 적설량을 보였으며 영덕읍이 16cm 등 평균 12cm를 기록해 영덕군은 제설 장비와 인원을 투입해 7, 34번 국도를 비롯한 주요 간선도로에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계속 내린 눈으로 애를 태우고 있다.
이날 영덕군은 오전에 강산재 9㎝, 해안도로 7㎝, 창수면 자라목재 5㎝, 달산면 봉산재 3㎝ 등 갑자기 내린 눈 탓으로 교통소통에 한바탕 진땀을 흘렸으나 긴급 출동한 장비와 인원으로 교통소통을 시키고 있는 실정이지만 계속 함박눈이 내려 애로를 겪고 있다.
영덕군에서는 새벽 6시경 평균 3㎝의 적설량을 기록하자 영덕군 공무원들이 긴급 출동해 주민들의 출근 전 빠른 교통소통을 위해 현재까지 덤프트럭, 굴삭기, 모래살포기, 그레이더, 트랙터 등 장비 60여대가 동원되고 염화캄슘 2,250㎏, 제설용 모래 60㎥, 제설인원 120명이 동원되어 관내 전 도로를 완전 개통시켜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여 교통사고 사전예방을 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기동력 있다”는 칭송을 듣고 있어 행정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제설작업에서는 2010년 재해부분 전국 최우수 표창으로 받은 시상금 1억5천만 원으로 제설장비 모래살포기 1대, 그레이더 2대를 추가 구입해 전년보다 많은 제설장비를 투입해 발 빠른 초기대응로 관내 전 도로소통에 크게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내 집앞 눈은 내가 치워 내 가족 내 이웃이 안전하게 통행 할 수 있도록 겨울철 재해 대비를 각자 해줄 것을 부탁하면서 눈을 치워야 하는 시기는 눈이 그친 때부터 3시간 이내, 내 집앞 반경 1m정도 눈은 스스로 치워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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