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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제244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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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경상북도 소관 본예산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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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1일(화) 13:56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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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경상북도 소관 본예산 심사
투자유치 사례, 동북아자치단체사무국(NEAR),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MOU 체결 내역, 한국노총 등 집중 질의

|  | | | ⓒ 주간영덕 |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16일과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병훈)를 열어 집행부 각 실국별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계속했다.
이날 경상북도 소관 투자유치본부, 보건복지여성국, 행정지원국, 공보관실, 김사관실에 대한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에서, 김기홍 의원(영덕)은 해외 자매지역 맞춤형 교류 활성화 사업은 어떤 것인지? 기존에 있던 사업에 비해보면 중복사업인 것 같다.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주로 한국노총에서 노사합동해외연수기업벤치마킹사업으로 대만, 중국, 태국 등 여러 나라에 많은 인원이 나갔다. 해외까지 가서 이 사업을 할 필요가 있는지? 선심성 행정이 아닌지? 알차게 프로그램을 잘 짜서 국외보다는 국내에도 노사화합을 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있으므로 어려운 국가 사정을 생각했을 때는 개선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통·번역과 관련하여 질의. 각 회사마다 수출 국가와 관련하여 관련 직원들을 두어 실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대학에 의뢰하여 할 필요가 있는지? 중소기업에서 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면 도에서 계속 지원할 것이 아니라 기업체에서 통·번역 인원을 채용하여 자생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여 기업체의 역량강화 및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또한 17일 경상북도 소관 농수산국, 농업기술원, 문화관광체육국,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에서 김기홍의원은 경마장 건설과 관련한 MOU 체결시에 내용을 다시 해야할 것 같다. 지방채를 발행하면 이자가 계속 나가야 하므로 앞으로 부지 매입한 것을 마사회에서 사업집행 후에 매수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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