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4:39: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인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가대표팀 수석코치 박태하 코치 임명
맡게 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한국 축구 승리에 이바지
2010년 12월 14일(화) 14:12 403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예비엔트리에 맞춰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 조광래 감독은 박태하 코치를 수석코치로 승격시켰으며, 올림픽 대표팀에서 홍명보 감독을 보좌하던 서정원 코치를 불러들였다. 그리고 경남FC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가마 코치도 아시안컵을 앞두고 코칭 스태프진에 합류시켰다. 조광래 감독은 박태하 코치는 감독 취임 이후 세 경기를 치르며 충분히 수석 코치 역할을 해낼 것으로 판단했으며, 가마 코치는 2년 반 동안 경남에서 함께 보낸 만큼 한국 선수들의 기술과 컨디션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태하 수석코치와 가마 코치도 대표팀 코칭스태프 개편과 관련해 소감을 밝혔다. 박태하 코치는 "개인적으로 영광이다. 중책을 맡게 된 만큼 내 역할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했으며 가마 코치는 "한국 축구가 승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한국대표팀의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의 코칭스태프 문제가 4개월 만에 정리됐다.

이번 조치에서 눈에 띄는 것은 역시 박태하 코치의 수석코치 임명이다. 그 동안 조광래 감독은 수석코치 없이 수평적인 구도에서 코칭스태프 조율에 나섰지만 이번 조치로 구도에 변화가 불가피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조광래 감독이 박태하 코치를 수석코치로 임명한 이유를 세 가지로 분석했다.

먼저 현실적인 한계다. 아시안컵을 앞두고 해외파와 국내파가 함께 훈련할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그 누구보다 선수들을 잘 알고 있는 박태하 코치의 중요성을 인정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박태하 코치는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부터 우리 선수들을 현장에서 그 누구보다 많이 지켜본 인물이다. 조광래 감독이 박태하 코치를 이번 대표팀에서 중용한 이유이기도 하다.

조광래 감독은 일본, 이란 등 아시안컵에서 경쟁할 국가들에 대한 정보 수집도 신경을 쓰
지 않을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모두 박태하 코치와 인연이 있던 상대들이다.

조광래 감독은 박태하 코치를 수석코치로 임명하면서 그 업무로 '상대국가의 정보 수집과, 선수 관리, 훈련 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고 확정했다.

또한 서정원 코치와 가마 코치를 새롭게 영입하면서 그 균형을 잡을 인물이 필요했다. 조광래 감독은 경남에서 인연을 맺었던 가마 코치는 기술 부분을 맡겼고 서정원 코치에게는 선수들과 소통 및 관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