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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축구클럽 2010 경북리그 우승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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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최대 클럽 축구대회 우승, 막강 영덕 축구의 명성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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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6일(화) 13:51 399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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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축구클럽(회장 하상목)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경산시에서 개최 된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경상북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 축구연합회 주관한 “생활체육 동호인클럽 축구대회 ‘2010 경북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 23개 시.군 지역리그에서 1위를 한 팀끼리 붙는 경북최대의 클럽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므로 막강 영덕 축구의 명성을 지켰다.
영해클럽은 예선에서 울진 로타리클럽에 2대0으로 승리하고, 군위 승리클럽과 대결에서 3대0으로 승리를 하였다.
조별 1위로 8강에 진출 한 영해클럽은 첫날 승리한 울진 로타리클럽에 다시 1대0으로 승리를 하여, 4강에 진출하여 울릉우산클럽과 2대0으로 물리치고, 대망의 결승에 올랐다.
경북리그 2회 우승을 한 경북 최강팀 칠곡 왜관클럽을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연장 후반 한규상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올해 경북의 최고 클럽으로 영광을 차지하였다.
올해 9월부터 영해클럽을 이끌어 온 하상목 회장이 중책을 맡자말자 경북 민.군 축구대회 에서 우승에 이어 이번 경북리그까지 우승시키는 대단한 리더쉽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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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목 회장은 이번 경북리그 우승소감에서 “축구도시 우리 영덕은 도내 각종 생활체육축구대회에서 우승을 못하면 이변이라 할 정도인데 경북리그가 올해로 8회까지 개최되는 동안, 선수로 몇 년을 활동하고, 영덕군 축구연합회 사무장으로 지금까지 참여했지만 운도 따르지 않고 인연이 없어 한 번도 우승을 못한 정말이지 악연이라 할 수 있는 정도의 대회로 그동안, 다른 시.군의 우승과 시상식을 지켜보면서 영덕축구의 자존심이 상하고 개인적으로 마음의 한이 생길정도로 우승이 소원이 간절하였고, 영덕축구의 또 다른 염원이었는데 이번에 클럽 동료선수들에게 우승의 역사적의미를 설명하고 함께하는 희생정신으로 열심히 연습하고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승리의 종료 끝나기 전에 울리는 감격의 순간은 우승시킨 클럽회장보다는 영덕축구연합회 사무장으로서의 8년 동안이나 꾹꾹 참았던 많은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면서 미간이 저려오는 큰 기쁨을 느끼면서 묵묵히 함께해준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싶다”며“또한, 우리 영해클럽은 축구만 잘하는 기능인 보다는 진정 지역을 생각하고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 축구 마케팅맨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등 축구문화 활성화에 더욱 열심히 하도록 노력 하겠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경북리그 시상식은 오는 11월 27일 오후3시 김천에서 거행 된다.
평소 하상목회장을 지켜본 영해클럽 사무국장 이수환씨는 “우승의 염원도 염원이지만, 영덕 축구발전을 위하여 밤, 낮을 애써는 하회장님의 신념이 이루어 진 것이며, 영덕 축구문화 활성화에 열정을 불사르는 회장님의 꿈이 이루어져 영덕축구가 전국의 최고의 명성을 가질 날이 얼마나 남지 않은 것 같아 가슴이 뿌듯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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