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0 17:56:1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운영 순조롭다
지역인재육성사업 효과 서서히 나타나
2010년 10월 19일(화) 13:35 396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재단법인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는 장학 및 교육사업 확대와 지역학생들의 사교육비 절감, 학력증진 직접사업을 위해 교육발전기금 100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탁자 개인과 법인에게는 소득세와 법인세 감면혜택을 주고 있다. 후원 방법은 수시, 월, 분기, 일시불 등 여러 가지로 가능하며 법인 홈페이지(www.ydedu.or.kr)에 도움을 주신 분들의 명단을 게시하고 있다.

(재)영교위는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인한 지역불균형을 해소코자 지난 2007년 30억원의 교육발전기금을 조성했는데 군민과 출향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조성 6개월 만에 목표금액을 초과했다. 현재 법인에는 군비 15억원을 포함해 총 31억원의 기금이 조성돼 있으며 그

이자수입으로 장학사업과 여러 가지 학력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역의 중·고·대학생 350명에 3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고등학교에 보충학습, 야간자율학습 운영 등 8천2백만 원의 학교지원금을 지원했으며 지난해부터는 고교생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서울의 유명강사들을 초청해 주말(방과후)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사업의 결과 올해 20여년 만에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했고 초·중·고 전체 학생수가 매년 200여명씩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고교생 수는 오히려 늘어나는 등 교육여건 개선사업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한편 영덕중고등학교 통합48회 동기회(회장 김신규)는 지난 10월 12일 재단법인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에 교육발전 기탁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