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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라는 우수한 수산자원을 보유한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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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명품화사업 기본조사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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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2일(화) 13:05 395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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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 6일 영덕군청에서 과학원, 연구소, 시군, 수협, 수산물 가공업체, 어업인 등 관련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특산 대게 명품화사업 기본조사 연구용역』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게 명품화사업 연구 용역은 대게가 근래 들어와서 어로기술의 발달과 함께 남획되고, 일부 어업인들의 불법어업자행 등으로 매년 그 어획량이 불균형 추세에 있고, 업종간, 지역간 대게를 둘러싼 분쟁 등으로 자원회복 및 어업여건이 날로 불리해 지고 있는 추세에 있어, 「대게」라는 우리도의 우수한 수산자원을 체계적이고 과학적 관리를 위하여, 인공종묘 생산에서부터 자원보호, 어획관리, 가공·유통판매, 관광을 아우르는 총괄계획을 수립하여 소비자들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듯한 대게의 명성을 만회하고 근본적인 회성처방을 마련하기 위하여 지난 3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의뢰 기본구상의 틀을 완성하여 계획관리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날 보고를 통해 기본계획의 틀을 크게 △대게산업의 현황, △국내외 선진사례 분석, △대게산업 잠재력 평가 및 명품화 전략, △대게 명품화 부문별 발전 방안, △추진체계 및 투융자 계획의 세부 연구내용을 중심으로, 생산·유통·가공·소비의 효율적인 관리방안 마련을 통한 대게 산업의 명품화 사업 추진이 필요 하다고 보고했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대게 자원의 효율적관리로 지속적 생산체계 구축 방안, 불법어업방지 대책, 가공산업의 선진화, 현대적 유통시설 등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대게 인공종묘 생산 연구에도 박차를 가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동해특산 대게 명품화 사업 기본조사 연구 용역은 이번 중간 보고회를 통해 수정 보완하고, 2차 중간보고회(‘11.1월중)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내년 4월에 최종 납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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