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따뜻한 위로금 정달
|
|
생활형편 어려운 다문화 가정
|
2010년 09월 16일(목) 13:48 393호 [i주간영덕]
|
|
|

|  | | | ⓒ 주간영덕 |
화남그룹 박몽용회장이 추석명절을 앞둔 지난 14일 영덕읍 남석2리 김영태씨의 부인 린여사를 비롯한 다문화 가정 9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를 했다.
다문화 가정을 이루고 있는 이들은 먼 이국땅에서 시집온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중국 여성들로 고된 일을 하면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실정이다.
린씨는 얼마 전에 남편이 지병으로 돌아가시고 큰집의 도움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으며 외롭고 쓸쓸한 명절이 될 뻔 했는데 이번 박회장이 찾아주어 고맙다고 했다.
박회장은 지난 1977년부터 화남건설을 경영해 오면서 우여곡절도 많이 겪었지만 원만한 성품과 폭넓은 인맥을 활용하여 법정관리에 들어간 회사를 정상화 시키고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는 등 기반을 착실히 다져가고 있다.
특히 박회장은 청소년 장학사업, 불우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사회소외계층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도와주고 있으며 항상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깊이 인식하고 기업 이윤의사회환원에 앞장서 왔다.
이와 함께 지난 2006년부터 새마을운동 경상북도회장을 맡아 새마을운동의 발상지 경북새마을 세계화를 위해 아프리카 우간다, 탄자니아, 캄보디아, 몽곡까지 확대 보급하는데 열정적으로 참여, 앞장서 왔으며 국위선양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박회장은 앞으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찾아 일하겠다고 밝히고 영덕이 전국에서 제일 잘 사는 고장을 만드는데 후원하고 평소 성원과 사랑으로 지원해 주신 지역주민들에게 보답하면서 이웃과 더불어 인정을 나누고 속죄하는 심정으로 살겠다고 했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