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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필요 없는 전국최초 고구마세척기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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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촌진흥청과 영덕군농업기술센터 공동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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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16일(목) 13:14 393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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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은 물이 필요 없는 고구마세척기(사업명 : Air-brush를 이용한 고구마세척기)개발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Air-brush를 이용한 고구마 세척기 개발사업은 농촌진흥청과 영덕군농업기술센터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과제로 전액 국비 20,000천원으로 개발에 착수하여 9월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1차 평가회를 가지게 되었다.
1차 평가회는 연구책임자를 비롯한 협동연구원과 관내 고구마작목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구마세척기의 시운전을 비롯하여 문제점을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의 연구책임자는 동굴속 호박고구마로 잘 알려진 달산면 흥기리 이문석씨이다. 이문석씨는 2006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고구마동굴저장시범사업으로 폐광을 리모델링하여 모노레일, 강제송풍장치, 골조 및 피복, 전기시설등을 설치하고 동굴길이 총연장 180m에 연간 400여톤의 고구마를 해마다 저장하여 홍수 출하기를 피하여 수확 이듬해부터 꾸준히 “동굴속 호박고구마”브랜드로 서울 양재동, 창동 하나로 클럽에 2kg 한 박스에 5,800원~6,000원선에 공급 하는 과정에서 물보다 에어와 브러쉬만으로 세척을 하면 어떨까에 착안하여 시작하게 되었다
개발하고 있는 세척기는 에어와 브러쉬만을 가지고 브러쉬의 강한 회전과 콤프레샤를 이용한 고속에어로 이물질을 제거하는 시스템으로 현재까지 90%정도의 공정을 마친상태이다.
기존 물 세척기는 바닥공사와, 폐수처리시설, 전문관리인을 두어야 하며, 동한기에 세척수 결빙에 따른 작업이 중단 되는 단점등이 있어 일반 작목반에서 설치하기는 애로사항이 많았다.
이번에 개발되는 세척기는 설치시 많은 공간을 필요하지도 않고, 제작비가 저렴하도록 설계하였으며, 또한 세척시 발생하는 분진은 집진시설을 추가로 설치하여 작업환경개선에 노력하였다.
현재까지 영덕군의 고구마재배는 550여호에 78.4ha로 총소득이 11억원정도이지만 앞으로 웰빙작물로 소비자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유휴지 또는 대체작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아 재배면적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였다. 농업기술센터의 기술보급과 관계자는 수확 후 저장하여 Air- brush세척기를 이용하여 세척한 후 소포장화하여 출하한다면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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