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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 좋은 벼, 기능성 벼 재배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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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벼 품종별 재배면적 전년보다 16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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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31일(화) 13:09 391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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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금년도 논벼 품종별·용도별 재배면적 조사한 결과최고품질 벼품종 재배면적이 전체의 20.6%로 지난해 보다 5.3% 증가, 기능성벼·가공용벼 등 특수미 재배면적이 4,188ha로 지난해 보다 1,564ha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농업기술원에 의하면 숙기별 재배면적은 조생종 벼가 10.9%로 지난해보다 1.6% 증가, 중생종이 11.1%로 0.2% 감소, 중만생종은 78%로 1.4% 감소했다. 금년도 조생종 벼 재배면적이 증가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햅쌀 조기 출하에 따른 좋은 가격 기대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품종별로는 일품벼가 지난해에 이어 재배면적이 가장 많아 전체 재배면적의 27.7%를 차지하였고, 동진1호 15.5%, 주남벼 8.8%, 운광벼 8.3% 순, 상위 10개 품종이 전체 재배면적의 88.9%로 지난해 88.6%보다 0.3% 증가되어 소수 품종에 대한 재배의존이 심화 되었다.
용도별로는 밥쌀용이 96.3%로 지난해보다 1.5% 감소, 가공용 등 특수미가 3.7%로 증가했다. 밥쌀용 중에서는 정부시책 및 소비자 요구에 발맞춘 최고품질 벼 품종(운광, 고품, 하이아미, 삼광, 호품, 칠보, 진수미) 재배면적이 20.6%로 지난해 보다 5.3% 증가, 특수미는 찰벼가 3,497ha로 지난해에 비해 1,505ha가 늘었으며, 기능성·가공용벼도 941ha로 310ha 늘어났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쌀 시장 무한 경쟁의 시대를 맞아 밥맛 좋은 최고품질 벼 품종 보급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쌀 수급 안정을 위해 기능성·가공용 벼 품종을 다양한 시범사업을 통하여 확대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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