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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장기 수산발전전략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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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개발연구소, 어업기술센터 등 중장기 발전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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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7일(화) 14:28 388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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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 23일 수산자원개발연구소에서 경북도 수산진흥과, 수산자원개발연구소와 민물고기연구센터, 어업기술센터(영덕,울릉지소)가 한데 모여 미래 성장동력 발굴 및 육성방안을 집중논의 하기 위한 『경북수산업 재도약을 위한 중장기 수산발전 전략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각 기관별 전략보고 및 토론회를 통해 천리 해안선, 동해의 울릉도와 독도, 왕돌초 등의 어족자원, 해양자원,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구호가 아니라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만드는 구체적인 사업을 진행해 나간다는 것이다.
어족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어촌의 항구 등은 낚시터 등으로 개발 관광자원화 하는 한편, 지역별 특산물을 경쟁력 있는 미래 식품산업으로 바꾸고 어촌계 텃밭인 마을어장 경영평가제를 도입 부가가치를 배가하고, 내륙지 수산물 유통센터 건립, 외해양식어장개발 등을 통해 양식어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도 논의 되었다
수산자원개발연구소에서는 어업인이 선호하는 어종 위주의 종묘생산으로 지속적인 어자원 조성으로 어가소득을 견인 하는 한편, 녹색 내수면 생태계 보전을 위해 도내 내수면 잠재력 조사, 친환경 양식 기술개발을 통해 농어업 융합 시스템을 구축 내수면을 다양한 자원적 가치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를 통해 현장중심의 어업기술 지원과 함께 지역특성에 맞는 양식모델 개발로 소득원 확보하고 수산동물병성감정실시로 안전수산물 생산을 유도하는 등 강한 수산업 구축을 위해 다함께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수산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청정 먹거리 산업이라 강조하면서 어업재해 증가, 자원감소, 업종별 지역별 분쟁 심화, 국제규제, 시장개방 등 세계화로 어업환경이 날로 악화되고 있다고 강조, 수산업의 품격제고와 어업인 행복지수 증진 등을 위해 경쟁 우위업종 집중투자로 수산업의 선진화 新 어촌건설 위해 도, 사업소가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소득원 발굴로 경쟁력 있는 미래 산업으로 바꿔 나가고 수산업 재도약에 대한 새로운 기대를 갖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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