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4:08:4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오십천 독극물로 인한 물고기 때죽음
일요일 오전 8시경 달산면 흥기리앞 오십천 죽음의 강으로 변해
2010년 06월 22일(화) 11:35 383호 [i주간영덕]
 

ⓒ 주간영덕

일부 몰지각한 주민들이 오십천에 독극물을 살포해 오십천을 죽음의 강으로 만들고 있어 안타까운 실정이다.

지난 20일 오전 7~8시경 달산면 흥기리 일명 오봉동 앞 오십천변에 독극물에 중독된 것으로 보이는 물고기들이 주민에 의해 발견되어 관계기관에 신고했다.

ⓒ 주간영덕


일부 주민들은 엄청난 량의 죽은 물고기들을 사료용으로 수거해 가는 등 피해가 심해 원인을 규명해 엄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주민들에 따르면 오전 8시경 마을 앞 냇가에는 엄청난 량의 물고기들이 들이 죽지 않고 퍼덕거리며 아직 살아있는 것으로 보아 7~8시경에 독극물을 살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량의 물고기가 때죽음을 당한 것은 70평생에 처음 본다고 말하고 먹지도 않으면서 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다며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날 이런 상황을 모르고 매일교 밑에서 낚시를 하려고 흥해에서 온 낚시군은 물고기가 때죽음을 당한 것을 보고 분개하면서 자신이 먹지도 않으면서 이렇게 독극물을 살포해 물고기를 때죽음 시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분개하고 철저하게 원인을 규명해 엄단해야한다고 했다.

이날 상황은 대체적으로 오봉동 위쪽은 물고기가 죽은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마을 앞이나 건너편에서 독극물을 살포한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영덕군에서는 8시 30분경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물과 죽은 물고기를 수거해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