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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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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25일(화) 14:12 380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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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7번 부소속 황재철후보는 지난 18일 성내리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지역을 누비며 활동에 들어 갔다.
황후보는 지역에 있는 초. 중. 고등학교를 미래지향적으로 통 . 폐합해 한 학년을 7~10개반으로 만들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빨리 인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특히, 인문계고등학교는 기속형공립고로, 전문계는 농어축전문계로, 특성화고는 스포츠, 레즈로 전환시켜 체질에 맞는 ‘수요자맞춤교육’을 통해 청소년 시기에 자신의 역량을 배가할 수 있는 여건을 형성하겠다고 했다.
또한 32억원의 영덕군 교육발전기금의 효율적 관리 및 집행을 통해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교육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한다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에만 매년 8명 이상 을 보낼 수 있도록 교육발전을 이루겠다고 했다.
황후보는 경기와 고용의 침체가 영덕 퇴보의 중요 변수라며 생존을 위해서는 기간산업망의 확대충과 지역의 농축수산업의 엄격한 관리를 통한 브랜드화로 우리 상품이 ‘비교우위’,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군행정력이 총 집결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인구 10만 이상이 더불어 살 수 있는 ‘장애인자족도시’, ‘실버한방복지도시’, 해양과 산악, 스포츠 시설을 활용한 ‘스포츠산업클러스트 및 여가도시’ 등을 군민이 합심하여 이룩해야 한다고 했다.
황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영덕군’이란 행정구역을 가지고 일꾼을 뽑는 마지막 선거라며 곧 행정체제개편과 맞물려 권력구조에 관한 헌법 개정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변화가 일어 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동서6축, 남북7축, 동해중부선 철도’등 영덕을 축으로 한 실제적 변동의 회오리에 이미 직면하고 있으며 현실을 냉정하고 철저하게 분석하지 않는다면 급변하는 있는 시대에 냉혹한 현실을 영덕 군민이 주체적으로 기선을 잡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바람과는 무관하게 전개 될 가능성 역시 배제 할 수 없다고 했다.
황후보는 공동체 회복에 매진하여 ‘행복한 영덕’을 만들겠다고 말하고 오래 전부터 내재된 지역의 골인 남부와 북부, 자신에게는 엄청난 관대함을 베풀면서 남의 처지에 대해선 무조건 부정적이며 양보하지 않는 태도,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노력을 해도 인정은커녕, 지역의 정서와는 동떨어져 있다며 무시하는 현실을 고려 할 때 희망을 가슴에 담고 꿈을 만들어 가는 것이 내 고향 영덕에서는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미래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꼭 필요한 것은 어르신과 청장년을 포함한 군민 모두가 똘똘 뭉치고 개인마다 인내심과 정도의 마음을 지닐 때 분열된 갈등을 회복하고 쇠퇴의 나락으로 이미 접어든 영덕을 반듯하게 세울 수 있으며 동해의 중심 도시로서의 옛 명성을 다시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하며 새로운 영덕을 만들어가는 이 사명은 바로 우리가 주체이며 신명나게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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