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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섭 후보
사무실 개소식
2010년 05월 19일(수) 14:58 [i주간영덕]
 
기호 1-나 권오섭 한나라당 후보

ⓒ 주간영덕

기호1-나 권오섭한나라당후보는 4년이라는 세월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정말 열심히 일했다고 말하고 지금 영덕은 서서히 변화하고 있으며 한 차원 높은 지역 발전을 지역주민들이 바라고 있는 가운데 영덕발전의 창의적인 청사진을 간직하고 있으며 진정한 주민 봉사가 무엇인가를 알고 있는 자신이 이번 군의원 선거에서 ‘새로운 영덕, 준비된 일꾼’이라는 구호를 자신 있게 제시해 지역발전을 이루려고 한다.
권후보는 기본적으로 군민 모두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영농이나 어업으로 소득이 높아져야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어 장사도 잘 되고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어 먹고 사는 것이 풍요로운 고장이 되어야 하며 주민 간 지역 간의 감정과 갈등이 해소되고 정서가 통합된 고장이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군민 모두가 소외계층 없이 다 같이 복지를 누리며 경상북도 23개 시 군 그 어느 도시보다 영덕이 우리가 희망하는 새로운 영덕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권후보는 주민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주민들의 자존심을 존중하며 주민들을 위해 끝없이 그리고 사심 없이 ‘봉사하는 일꾼’을 말하며 군의원으로서 때로는 집행부에 대한 강한 견제로 때로는 유연한 균형감각을 가지고 제대로 된 행정이 되도록 감시하는 일에 소홀하지 않겠으며 자신이 의결한 사항에 대하여 끝까지 책임을 지고 그 실행 과정과 결과까지 꼼꼼히 확인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영덕은 사랑하는 후손들에게 물러줄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영광스럽고 자랑스런 고장으로 멎진 고장에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지지하고 선택한 집권당인 한나당으로부터 질 높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충분한 서비스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강조하고 개인의 영닥보다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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