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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석 후보
사무실 개소식
2010년 05월 19일(수) 14:56 [i주간영덕]
 
영덕군의원 가선거구
기호 1-가번 한나라당 이강석후보

ⓒ 주간영덕

지난 군 의원 선거에서 46표 차이로 낙선했던 기호 1-가번 한나라당 이강석후보도 지난 7일 남석리 영덕농협앞에서 사무실을 열고 선거전에 들어갔다.
이후보는 그때 낙선 했다는 아쉬움보다 영덕발전이 급박한 이 시점에 또 4년이 간다는 아쉬움에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고 밝히고 4년 전 선거에서 영덕을 산업화로 인구를 10만이라는 슬로건으로 선거에 임했으나 아쉽게 유권자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는데 실패를 했지만 영덕이 산업화로 가지 않고는 영덕의 발전을 장담 할 수가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영덕은 급속한 노령화 및 이주로 1년에 감소하는 인구가 1,000여명을 넘어서고 있고, 신생아 출생마저 감소하고 있어 이대로 10년이 흐른다면 영덕군민이 3만 이하로 떨어지는 것은 확연한 현실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의회에 들어가서 지방의회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소신 있게 토론과 대화로 수행 할 때 영덕발전의 큰 물줄기를 바꿀 수가 있다고 주장하고 영덕은 앞으로 동서6축 고속도로 완공과 남북7축이 개통되고 동해중부선 열차가 운행되면, 포항 영일만신항이 물류비용절감과 영덕산업화의 접근성이 용이하여 영덕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매우 희망적이라고 했다.
이렇게 되면 서울을 기점으로 부산, 대구, 울산, 구미보다 공단으로서는 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는 것이며 이러한 좋은 조건을 앉아서 어렵다고만 한다면 영덕은 희망이 사라지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전국최다 득표로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키는데 큰 역할과 국회의원, 도의원, 군수, 군의원 모두가 함께 하나로 힘을 모아 영덕 발전을 이루자고 했다.
자신은 군의원의 명예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영덕발전의 주춧돌을 세우기 위해 군의원 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번에 영덕발전의 밑거름으로 써달라고 호소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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