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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달의 전 애향도지회장 기초의원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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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역 명실상부한 중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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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6일(화) 15:05 374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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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달희 전 애향동지회 회장이 오래 간직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소외된 영덕 북부지역의 옛 명성을 살려 명실상부한 영덕의 중심지를 만들기 위해 오는 6월 2일 지방선거에 재도전 하겠다는 각오로 출마의사를 밝히고 3월 24일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영덕군의회의선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는 한편 한나라당 공천신청을 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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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간영덕 | |
손 전회장은 우리의 현실을 살펴보면 모든 면에서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군민들이 자녀 교육을 위해 지역을 떠나고 군민들은 아파도 병원이 변번찮아 도시병원까지 가야하는데 교통시설 마저 변변하지 못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이 영덕의 현실이라며 어르신들과 부녀자 아이들 그리고 장애인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복지 혜택과 농어민, 서민 계층을 위한 의정 활동 펼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조례의 개정 등이 필요하며 이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주민들을 설득해 나가겠다고 했다.
또 손 전회장은 "동서6축, 동해중부선 철도, 남북 7축 등 고속도로, 철도 등의 도로망이 확충되는 싯점에서 과연 북부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야 할 때인데도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며 영덕군에 모처럼 찾아 온 호기를 맞아 최대한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야 하며 또 이일에 북부지역이 한치라도 소외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기에 최선을 다해 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했다.
손회장은 또 영해관아의 복원, 북부 문화유산의 전승보전, 항일민족정신 고취 등으로 북부를 예향과 충절의 고장으로 만들어 예주인의 혼을 살려 나가는데 온 주민이 함께 힘을 모으도록 하겠다고 했다.
손 전회장은 영덕 JC회장, 애향동지회회장, 범영덕군방폐장유치위 대책팀장, 대구일보 기자, 고향신문 북부지사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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