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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하면 생각나는 브랜드
서울시민 대상조사 영덕대개로 나타나
2010년 04월 06일(화) 14:42 374호 [i주간영덕]
 
영덕군이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공격형 홍보마케팅을 추진하면서 서울시민 260명을 대상으로 영덕하면 생각나는 것이란 내용으로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설문조사결과 ①영덕대게 ②영덕대게축제 ③영덕해맞이축제 ④영덕해맞이공원 ⑤청정바다 ⑥영덕일출 ⑦강구항 순으로 조사되었고, 영덕방문 동기는 ①관광지방문 ②휴가철방문 ③단순방문 순이며, 2회 이상 영덕방문 분포도 높게 조사되었다.

또한 조사자 260명중 173명(66%)은 앞으로 영덕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하여 수도권지역 영덕관광 홍보 효과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영덕군은 수도권 지역 지하철(1.2.3.4호선), 강남고속터미널, 동서울터미널, 시내버스 등을 중심으로 집중홍보하고 있어 관광영덕 이미지가 크게 부각 되고 있으며, 특히 다중이용 시설(지하철)에 대한 홍보효과가 괄목할 만하게 나타났다.

이번조사에서 영덕방문 계기가 단순방문을 넘어 관광지방문으로 나타나고 있어 관광영덕의 자리 매김에 청신호가 되고 있으며 또한 앞으로 영덕을 방문 하겠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높게 나타나고 있어 올해 관광객 700만명 유치에 탄력을 받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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