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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보다 무서운 졸음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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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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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6일(화) 14:56 372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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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은 봄날 운전자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교통안전의 적인 피로가 항상 운전자들을 교통사고의 위험 속으로 끌어 들인다.
그중에 졸음운전은 중앙선 침범, 도로이탈, 추돌사고 등 다양한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치사율도 그만큼 높은 편이지만 음주운전과는 달리 방심하기가 쉽게 일단 운전중에 졸게되면 본인의 의지로는 이겨내기가 쉽지 않아 더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졸음운전은 말 그대로 꾸벅꾸벅 졸거나 깜박 잠이 드는 등 집중력을 잃은 상태에서의 운전을 의미하며 자신과 타인의 목숨을 담보로 주행한다는 점에서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맞먹는다고 할 수 있다.
해서 운전시에는 적어도2시간 주행마다 10분 이상씩은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필요하지만 운전자들이 잘 알면서도 다음 휴게소까지 무리하게 가려다 자신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졸아 결국은 치명적인 교통사고로 이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며 이를 예방키 위해서는 항상 맑은 정신을 유지한 상태로 안전운전을 해야겠다.
이것이 자신과 가족, 우리 모두의 생명을 보호하는 길인 것을 운전자들이 꼭 명심해야 하겠으며, 졸음운전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운전자 개개인의“안전운전의식 제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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