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28 17:48:2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인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형발씨 차남 신진식군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선발돼 영덕 위상 높여
2010년 03월 16일(화) 14:54 372호 [i주간영덕]
 
영해 신형발씨 차남 신진식 육상단거리 국가대표 선발

ⓒ 주간영덕


영해면 벌영리에 거주하고 있는 신형발, 김현숙씨의 차남 신진식군이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영덕 체육의 크나큰 위상과 더불어 전국에 영덕을 알리는 홍보역할 또한 돈독히 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대단하다.

신군은 올해 경북체육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실력을 인정받아 구미시청 실업팀에 입단하는 쾌거를 이루고 자신을 꿈을 위하여 끝임 없는 노력을 갈구하던 중 올 3월 초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큰 꿈을 이루었다.

신군의 재능은 영해초등학교 4학년 재학 중 영해 삼일절 기념 마라톤대회에 참석하여 우수한 실력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중학교 시절 육상 꿈나무 선발, 고등학교 시절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 등 전국에서 명성을 날리면서 지금 같이 비인기 종목이라고 할 수 있는 육상에 몸을 담고 꾸준한 실력 향상과 철저한 자신과 싸움에서 성공하고 국가대표라는 중책을 안았다.

또한, 지난해 신군은 운동 중 무릎 부상으로 대회를 출전하지 못하는 크나큰 역경의 위기를 맞아 주변 지인들을 안타까운 마음을 태우게 하였으나, 굳굳히 역경을 이겨내고 지난해 하반기에 개최 된 전국체전에서 200M에서 은메달, 400M 계주에서 은메달, 16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신진식군의 영광을 위하여 곁에서 묵묵히 지켜온 아버지 신형발씨는 “평소 진식이가 운동을 좋아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스타일이지만 국가대표로 선발 된 것은 너무나도 기쁘고 부모로써 크게 해준 것이 없어 송구한 마음이드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여 큰 대회에서 출전하여 영덕 출신이라는 영광을 빛내 주기를 바란다.”는 소견을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2026 K리그 유스 챔..
창수면 지사협, 봉사단체 초청 ‘초..
한여름 어린이 워터페스티벌, 제29..
‘2026년 제2회 영덕블루로드&코..
영덕군산림조합, 산림경영특구 지정 ..
영덕군, 출향 인사·기업인의 고향사..
영덕군가족센터, 농협군지부 등과 지..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최신뉴스

영덕군,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전용 누..  
경북녹색환경연합, 영덕 오천솔밭..  
영덕군보건소, 건강마을 조성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