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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하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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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의원부터 말이네 !! 김진기 전도의원 출마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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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3일(수) 11:51 370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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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전 도의원이 주변 지인들의 의견과 뜻에 따라 오는 6월 2일 치르는 제 5대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영덕군 나선거구 군의원 출마의사를 표명함으로써 나선거구의 새로운 이슈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평소 지역 주민들과 격이 없는 대화와 만남을 지속한 김진기 전도의원은 이번 5대 지방선거에 많은 고심 끝에 군의원 출마를 결정하였으며, 자신보다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격려의 말과 용기를 내도록 만들어준 주민들의 따뜻한 감동이 큰 결단을 내리고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고 소견을 밝혔다.
자신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열정을 피우게 한 주변 지역 주민들이 상심에 빠져 있는 자신에게 소중한 말을 건넨 사람들은 평범해 보이는 보통 사람이라고 밝히고, 대체로 동일한 의견을 보이며 전한 말은 “이보게 젊은이 40대의 나이에 도의원을 역임했고 지방자치학, 정치학을 공부하고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자네라면 분명 보다 좋은 정치를 할 사람인데 뭐 하시는가! 우리 주민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은가 비겁하게 현실을 외면하려는 한숨소리가 내게 들리네.” 라는 쨍쨍한 목소리를 항상 잊을 수 없었으며, 잊어버린 자신이 부끄러웠고 쥐구멍이 있다면 머리만이라도 숨기고 싶었다고 했다.
용기가 없어서가 아니라 현실정치를 극복 할 수 있는 조건이 안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자신의 말 보다 강력하게 밀려드는 주민들의 염원은 “이보게 젊은이 처음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하게 군 의원부터 말이네 다시 시작하게 우리 주민들의 바람이네.”라는 말이 들리면서 정말 오랜 고민을 하고 정말 많은 생각을 했으며 도의원을 지낸 자신이 군의원이 영광이 될 수는 없는 현실을 뿌리치고 주민들을 위하고 영덕군의 발전을 위해 일 하자 결심하는 한편 누구든지 군의원이 영광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항상 가슴속에 결심 하고 되새겨 내린 결단에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면서 좌우명인 본인의 정치 철학인 군의원은 우리 주민의 대변자가 되어야 하며 우리 주민이 고용한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굳게 결심을 표명하였다.
또한, 이번 선거에는 모든 후보자가 총체적으로 영덕군을 바라보며 발전을 가져 올 수 있고 준비 된 사람이어야 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며 꼼수가 아닌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겨뤄 한국에서 제일 일 잘하는 영덕군의회가 만들어지길 기원 하고 영덕군 발전을 위해 달리는 모든 후보자에게 건승이 있길 기원한다는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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