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9-11 19:49:2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지방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최영식군의장 불출마 선언
군의장 당선때부터 불출마 결심, 많은 아쉬움 남겨
2010년 02월 02일(화) 18:03 368호 [i주간영덕]
 
최영식 영덕군의회의장이 지난 1일 본사를 방문해 오는 6월 2일 동시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다.

최의장은 주위사람들이 출마하라는 권유가 많았지만 의장에 당선되면서 출마하지 않겠다는 마음속의 결정을 따르기로 했다고 밝히고 재선의원으로 군의장까지 지냈으면 그만두는 것도 지역을 위해 좋은 선례를 남기는 일이라고 했다.

특히 출마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고 주위사람들과 마음을 정리하려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나이로 보나 경륜으로 보나 한창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할 시기인데 왜 그만 두느냐고 만류도 많았지만 적당한 시기에 그만두는 것도 지역을 위해서나 군정발전을 위해서나 좋은 선례를 남기는 일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지역주민이 원하면 언제든지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했다.

재선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빚을 졌는데 이를 다 갚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어 마음 한편으로 죄스럽고 아쉬움이 남는다고 토로하고 주민을 위해 봉사하다보니 작은 일에도 지역주민들이 고마워하며 집에까지 찾아와 음료수 등을 전해줄 때 그분들의 마음을 끝까지 헤아려 주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어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말하고 능력있는 분들이 나와 영덕군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것을 당부했다.

최의장의 불출마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을 위해 좋은 선례를 남겼다고 환영하면서도 지역을 위해 경력있는 의원이 필요한데 그만두어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하고 항상 올라갈 때보다 내려올 때가 중요한데 최의장이 내려오는 시기를 잘 택한 것 같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보건소, 하반기 ‘찾아가는 한..
영덕전통시장 상인회, 지역 어르신 ..
영덕군, ‘다자녀 가정 주택 구매 ..
영덕읍 지사협, ‘긍정적인 마음 가..
에이치앤티 고기한 대표, 영덕군에 ..
영덕국유림관리소, 영덕군·영양군과 ..
소설『장사상륙작전』 출간..
청송교도소에서의 두 번째 피아노 연..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영덕군, 장흥·순창 벤치마킹으로 군..

최신뉴스

영덕군, 청소년 활동 거점 ‘영..  
영덕군, 자살예방의 날 맞아 ‘..  
영덕군,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창..  
영덕군보건소 신속대응반, 경북 ..  
영덕군, 소상공인 마음건강 지킨..  
영덕군, 추석 연휴 대비 감염취..  
영덕군, 2026 해양수산엑스포..  
영덕군,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  
조주홍 영덕군수, 2027년 도..  
영덕군,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  
영덕중앙감리교회, 추석맞이 백미..  
영덕군가족센터, 영해면 이장 대..  
영덕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조주홍 영덕군수, 추석 명절 맞..  
영덕 민간관광안내소, 콘텐츠 고..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