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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고사리... 지역의 새로운 특화작목으로 육성!
영덕을 대표하는 특산물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
2010년 01월 20일(수) 09:51 366호 [i주간영덕]
 
영덕군은 작년 한해 지역의 새로운 돈되는 소득작목 육성 사업으로 시작한 고사리 재배사업의 성공으로 관내 9개읍·면에 고사리 재배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다.

ⓒ 주간영덕


농업기술센터에의하면“영덕지역은 임야가 81.3%로 산림자원화차원에서 2008년도에 지품면 도계리 일대에 처음 시험재배에 성공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2009년도에 작목반을 조직하여 자부담 포함 사업비 200백만원을 투입하여 10ha의 면적에 고사리재배 단지를 조성하였다. 또한 2009년 하반기에 고사리 재배 수요조사를 각 읍·면에 실시하였으며, 그 자료를 바탕으로 2010년도에 자부담 포함 총 1,00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약 70ha의 고사리 재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고사리는 노지에 정식 후 2년차부터 수확(50%)이 가능하며 3년차부터 본격적으로 수확을 할 수 있다. 올해는 총 10ha의면적에 생산량은 약 6톤, 조수익은 160백만원이며, 2011년에는 기조성된 10ha에서 12톤, 올해 조성될 70ha에서 42톤으로 총 54톤에 조수익이 1,500백만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 유통되는 고사리의 대부분은 중국과 북한에서 값싸게 수입된 것이며, 국내자급률은 약 15%이내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에서는 “성공적인 고사리 재배면적 확대사업 지도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또한 고사리 생산 지리적 표시제를 실시하여 향후 영덕을 대표하는 특산물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하였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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