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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프로젝트 추진에 탄력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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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수목원, 테라피단지 등 78억원 추가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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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2일(화) 13:37 365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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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010년도 핵심전략 사업인 백두대간프로젝트 예산이 78억 증액된 394억원으로 책정되어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과 테라피단지 조성, 산불진화를 위한 울진 산림항공관리소를 계획대로 신축하게 된다.
백두대간 프로젝트의 세부사업으로 추진되는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은 지구온난화에 따라 한반도의 중추적 생태축으로 여겨지는 백두대간의 생태계와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이용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지화를 위해 산림청에서 총 2,300억원을 투자, 봉화군 춘양면 옥석산 일원에 조성된다.
금년 수목원조성 예산은 40억원이 증액된 251억원으로 확보됨에 따라 토지매입과 실시설계, 환경영향평가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게 되었다. 백두대간수목원에는 기후변화지표식물원, 지하종자저장소, 백두대간 생태박물관, 고산식물연구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국립 백두대간 테라피단지』는 숲의 치유기능을 활용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 질환 치유와 산림휴양을 통한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2014년까지 총 3,266억원을 투자, 산림청 주관으로 영주시와 예천군의 옥녀봉 일원에 조성된다.
금년도 테라피단지 예산은 30억원이 추가된 135억원을 투입, 기본 및 실시설계, 환경영향 평가, 부지매입 등을 실시한다. 테라피단지에는 산림테라피연구원, 테라피센터, 산림치유사교육센터, 치유마을, 숲속 학교 등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정부 예산안에서 빠졌던『울진산림항공관리소 신축』 설계비 8억원을 되살리게 되어, 대형 산불 취약지로 알려진 동해안지역에 산불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내년부터 산림청에서는 총사업비 200억원으로 헬기계류장, 격납고, 청사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금년도 백두대간프로젝트 사업 예산확보는 우리 도 출신 국회의원들의 탁월한 역량과 활발한 의정활동의 결실로 앞으로 백두대간 수목원, 테라피단지, 산림항공관리소 신축 등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경북도 차원에서 예산확보, 행정인력지원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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