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28 17:54:3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인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찬식 전 강구농헙협동조합장
영덕군 제1선거구 도의원 출마선언
2010년 01월 12일(화) 13:13 365호 [i주간영덕]
 
강구농협장을 지낸 김찬식(1949년생 만60세)씨가 영덕군 제1선거구 도의원에 출마한다.
김 전조합장은 최근들어 도의원출마를 굳히고 가까운 지인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을 찾아다니며 도의원 출마 밝히며 주위 여론을 점검하고 있다.

김 전조합장은 현직에 있을 때 도의원을 비롯한 선출직에 진출해 조합장으로서 못한 지역을 위해 일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았으며 이번에 조합장을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평소 자신이 꿈꿔왔던 일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했다.

특히 정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한나라당 정치대학원을 수료했으며 한나라당의 공천기준인 청렴성, 정직성, 당기여도, 당선확률 등 여러가지 조건에서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조합장을 지낸 강구, 남정, 달산과 영덕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해 인지도 면이나 연고지에서도 뒤지지 않아 공천을 희망하지만 공천을 받지 못 하드라도 무소속으로 도전해 보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전합장은 선거전에서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하고 상대를 비방하고 욕하는 선거보다 정책이나 대안을 제시하는 파인플레이를 펼치겠다고 강조하고 지금까지 대가 없이 조합장을 하도록 지원해준 조합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이들에게 받은 도움을 지역의 주민들에게 되돌려주는 것이 도리라고 했다.

김전조합장은 4번이나 강구농협장에 당선되어 남정농협과 합병을 비롯해 달산농협과 합병을 이루어 냈으며 지난 선거에는 무투표로 당선되는 등 조합원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지만 이번 도의원출마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2026 K리그 유스 챔..
창수면 지사협, 봉사단체 초청 ‘초..
영덕군산림조합, 산림경영특구 지정 ..
‘2026년 제2회 영덕블루로드&코..
영덕군가족센터, 농협군지부 등과 지..
한여름 어린이 워터페스티벌, 제29..
영덕군, 출향 인사·기업인의 고향사..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최신뉴스

영덕군,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전용 누..  
경북녹색환경연합, 영덕 오천솔밭..  
영덕군보건소, 건강마을 조성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