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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생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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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대응에 우리 모두 참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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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5일(화) 14:51 364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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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청 환경위생과
남선진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각국마다 온실가스를 규제하고 방지하기위한 국제협약이다.
1987년 제네바에서 정부간 기후변화패널을 결성하고 1988년 6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주요국가의 대표들이 모여 공식 제의하여 1990년 제네바에서 기본적인 협약을 체결하고,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환경회의에서 채택되어 그 당시 회의 참가국이 178개국 중 우리나라를 포함한 154개국이 서명하였으며 1994년 3월 공식 발표되었다.
그리고 2005년 2월 발효된 교토의정서에는 1차 온실가스저감 의무 이행기간을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정하고 온실가스를 효과적이고 경제적으로 줄이기 위하여 공동이행제도 및 청정개발체제, 배출권거래제도와 같은 유연성 체제를 도입하고 있다.
그 이후 2012년이 다가오는 시점에 제1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가 지난 12월 7일에서 18일까지 12일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렸으나 참가국마다 견해차이로 뚜렷한 성과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제16차 총회를 2010년 말 멕시코에서 열기로 하고 폐막하게 되었다.
지난주 KBS-TV 환경스페셜에 보면 북극 빙하가 녹아서 섬이 사라지고 2050년이 되며는 해수면이 1m 나 상승한다고 한다.
그래서 전 세계인들의 관심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근래 90여 년간 우리나라도 기온이 1℃정도 올랐다고 한다. 제주도 한라봉이 경남 밀양과 전남 고흥, 나주에서도 재배되고, 사과 재배는 경산, 대구를 지나 산간지 강원도로 이동하고 있다.
그럼 지구온난화가 일어나는 과정을 보면, 태양에서 지구에 도달한 태양에너지가 지표면에서 일부 흡수되고 나머지는 열로 바뀌는 에너지로 변해서 우주대기권으로 빠져나가야 하나, 온실 가스로 인하여 온실가스에 흡수되었다가 지구로 되돌아오는 에너지다.
즉, 에너지가 빠져나가지 못해 지구 온난화를 초래하는 현상이다. 지구를 덮는 담요로 불리는 이 온실 가스는 대부분 이산화탄소(CO2)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연말연시에 송년회와 신년회에서 맛있는 음식은 먹을 만큼만 적당히 조리하고, 내복을 착용하여 난방 온도를 20℃이하로 유지하고 기분 좋은 선물은 과대 포장하지 않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본다.
여러 분야에서 조그마한 마음가짐이 큰일을 이루듯이 저탄소 녹색 생활의 지혜로 로하스 영덕을 지속적으로 보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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