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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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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3위 입성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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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2일(화) 17:02 362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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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국내 K-리그 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3위 입성의 신화를 썼다.
포항은 19일 밤 10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시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파클럽월드컵 3, 4위전에서 북중미 클럽 챔피언 멕시코 아틀란테를 꺾고 3위를 차지했다.
포항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끝나갈 무렵 데닐손이 골을 넣었으며 후반 시작하자마자 바로 한골을 주어 승부차기 끝에 4-3로 승리했다.
한편 파리아스 감독이 포항스틸러스와 결별을 선언하고 쉬고 싶다고 밝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한 축구전문 인터넷매체가 파리아스 감독이 사우디의 알 아흘리와 예비계약을 했다고 보도해 중동지역 프로팀 감독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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